‘도로로’ 뉴질랜드 로케이션 화제

서울--(뉴스와이어)--10월 25일 개봉을 앞둔 영화<도로로>가 영화<반지의 제왕><라스트 사무라이>등 헐리우드 대작의 로케이션으로 유명한 뉴질랜드에서의 촬영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도로로>는 일본 영화로서는 처음으로 2개월에 걸친 뉴질랜드 로케로 이루어져 무국적 무대설정과 원작이 가진 장대한 스케일을 최대한 살리기 위한 것으로 시오타 아키히코 감독의 견해를 엿볼 수 있다. 초원이 전체 면적의 반을 차지하고 있는 뉴질랜드에서의 촬영은 파란 하늘의 색조와 공기 그리고 푸른 자연환경 속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2006년 1월부터 시작된 촬영은 모든 배우들과 스텝들이 함께 혼연일체 되어 다이고 카게미츠가 천하와 바꾸는 마의 계약을 맺는『지옥당』과 하키마루가 그를 길러준 부모와 지내는 『쥬가이의 집』 등 오리엔탈 건축물도 본연의 이미지 그대로 훌륭하게 재현 되어 영화에 한껏 힘을 불어 넣었다.

하키마루와 다이고 군의 싸움장면은 최대 볼거리!!

<도로로> 뉴질랜드 로케이션의 최대 볼거리는 하키마루 (츠마부키 사토시)와 도로로 (시바사키 코우)가 다이고 (나카이 키이치)군과 맞서는 싸움 장면이다. 촬영 일에 따라 태풍의 수위가 달라져 뉴질랜드 현지에서 ‘바람의 언덕’이라 불리는 곳에서의 촬영은 산과 들을 배경으로 하여 더욱 활기차고 스펙타클한 영상을 담을 수 있었다. 또한 영화의 첫머리의 전투 장면은 뉴질랜드 600여 명이 직접 엑스트라 참여해 보다 더 화려한 장면을 연출하였다. 이후 <도로로>는 현지에서 큰 화제가 되어 뉴질랜드에서의 상영을 원하는 에피소드도 있을 정도였다.

<도로로>를 통하여 일본과 뉴질랜드의 스텝의 기술과 지식, 그리고 열의가 결집해 일본영화의 한계를 넘어 아시아로부터 세계에의 날개를 펼칠 영화의 호흡이 탄생한 것이다. 오는 10월 25일 개봉인 <도로로>는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비쥬얼 영상과 함께 판타지 액션영화의 참 맛을 느낄 수 있어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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