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로’ 뉴질랜드 로케이션 화제
하키마루와 다이고 군의 싸움장면은 최대 볼거리!!
<도로로> 뉴질랜드 로케이션의 최대 볼거리는 하키마루 (츠마부키 사토시)와 도로로 (시바사키 코우)가 다이고 (나카이 키이치)군과 맞서는 싸움 장면이다. 촬영 일에 따라 태풍의 수위가 달라져 뉴질랜드 현지에서 ‘바람의 언덕’이라 불리는 곳에서의 촬영은 산과 들을 배경으로 하여 더욱 활기차고 스펙타클한 영상을 담을 수 있었다. 또한 영화의 첫머리의 전투 장면은 뉴질랜드 600여 명이 직접 엑스트라 참여해 보다 더 화려한 장면을 연출하였다. 이후 <도로로>는 현지에서 큰 화제가 되어 뉴질랜드에서의 상영을 원하는 에피소드도 있을 정도였다.
<도로로>를 통하여 일본과 뉴질랜드의 스텝의 기술과 지식, 그리고 열의가 결집해 일본영화의 한계를 넘어 아시아로부터 세계에의 날개를 펼칠 영화의 호흡이 탄생한 것이다. 오는 10월 25일 개봉인 <도로로>는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비쥬얼 영상과 함께 판타지 액션영화의 참 맛을 느낄 수 있어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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