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와상징, ‘2007 한국의 경영대상’ 마케팅대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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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코스피 100220
2007-10-18 11:17
서울--(뉴스와이어)--비유와상징(대표 양태회)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07 한국의 경영대상' 마케팅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의 경영대상'은 경영활동 전반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통해 효율적이며 전략적인 기업경영 모델과 미래에 적합한 핵심 경쟁력을 갖춰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비유와상징은 리더십, 마케팅전략기획, 경영성과 등 7개 항목을 심사하는 이번 평가에서 고객지향적 제품 개발을 통한 끊임없는 혁신활동, 고객 가치를 최우선에 둔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기업경영의 투명성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비유와상징은 지난 1997년 설립되어 도서출판사업을 필두로 온라인교육 및 논술교육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초·중·고등 교육 전문기업으로, 지난 2005년 학습독립, 사교육비 절감이라는 취지아래 자율학습서 <완자>를 출간하여 자기주도학습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완자>시리즈는 최근 몇 년간 자율학습서 시장 최다점유율을 차지하며, 명실 공히 브랜드선호도 1위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완자>와 더불어 비유와상징의 빅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한권으로 끝내기-국어’가 동종업계 최단기간 내 1,000만권 판매돌파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학습서분야에서는 이례적으로 빌리언셀러(billion seller) 제품이라는 명성을 떨치기도 하였다.

이처럼 비유와상징이 교육업계 확고한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은 차별화된 기획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철저히 고객중심의 제품을 생산하는데 있다. 비유와상징은 업계관행으로 여겨졌던 기존의 표지갈이 출판에 제동을 걸고, 모든 교재의 새로운 기획과 콘텐츠 개발의 과감한 투자를 통해 매학기 개선된 교재를 출판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학습서시장의 질적 수준 향상이라는 결과를 낳기도 했다.

비유와상징 양태회 대표(CVP)는 “교육을 키우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더 큰 책임과 사명을 갖고 임하겠다”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비상교육 개요
비상교육은 1997년 설립되어 도서출판사업, 온라인교육 및 논술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교육전문기업으로 증권시장 상장기업이다. 대표적 제품인 ‘한끝’이 2006년 동종업계 최단기간 내 1000만권 판매돌파라는 신기록을 세웠으며, 자율학습서 ‘완자’시리즈는 최다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중고등 온라인 교육사이트인 ‘수박씨닷컴’ 및 논술전문학원 ‘세힘(세상을 바꾸는 힘)’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중등 영어, 수학 교과서를 시작으로 교과서 발행 사업에 착수했다. ‘비상’은 비약적인 성장으로 2007년도 658억 매출을 기록한 최고의 교육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visang.com

연락처

비유와상징 브랜드전략부 박정숙PD, 02-2176-7146, 016-374-6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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