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최고의 감동이 찾아온다...‘라비앙 로즈’ 11월 22일 개봉

서울--(뉴스와이어)--장밋빛 인생(La vie en rose), 사랑의 찬가(l’Hymne l’amour), 빠담빠담(Padam Padam),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Non, je ne regrette rien) 등 불후의 명곡을 남긴 20세기 최고의 가수 ‘에디트 삐아프’의 불꽃 같은 삶을 그린 <라비앙 로즈>(수입/제공:유레카픽쳐스㈜ /배급:프라임 엔터테인먼트㈜)가 11월 22일 국내 관객을 찾아온다.

전세계를 울린 장밋빛 선율과 감동을 만난다!!

2007년 2월 프랑스 현지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 TV, 음반시장을 석권하며 프랑스 전역을 붉게 물들였던 <라비앙 로즈>가 국내에서도 감동 물결을 이어갈 예정이다. <라비앙 로즈>는 ‘에디트 삐아프’의 불꽃 같은 삶과 인생의 행복과 애환이 깃든 천상의 목소리로 500만 프랑스 관객이 함께 눈물 지었고, 지난 6월 미국 개봉 당시에도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내며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 또한 2007년 베를린 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작품성까지 인정받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특히 ‘에디트 삐아프’의 20대부터 죽기 전 40대까지의 모습을 완벽하게 연기한 마리온 코티아르는 프랑스의 전도연이라는 칭송을 받고 있는 국민 여배우이다. 그녀는 에디트 삐아프의 절망, 행복, 사랑의 감정을 그대로 관객들에게 전해주며, ‘신들린 연기’라는 평을 받으며 뛰어난 연기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스크린으로 펼쳐지는 천상의 목소리!! 감동으로 가슴을 울린다!!

<라비앙 로즈>의 실제 주인공 ‘에디트 삐아프’가 남긴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곡들은 우리나라에서도 영화, CF, 드라마, 뮤지컬에서 사용되며 끊임없이 우리의 가슴을 적시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은 어디선가 들어보았던 노래이지만 ‘에디트 삐아프’의 주옥 같은 인생과 사연을 함께 들여다보며 노래를 감상하게 되면 그 감흥은 더해진다. ‘에디트 삐아프’가 이세상을 떠난지 5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전세계인의 가슴을 적시고 있는 세기의 명곡, 장밋빛 인생(La vie en rose), 사랑의 찬가(l’Hymne l’amour), 빠담빠담(Padam Padam),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Non, je ne regrette rien)등이 에디트 삐아프의 생생한 목소리로 영화를 통해 전해진다.

음악과 함께하는 세기의 러브 스토리!!

한편 ‘노래와 사랑만이 삶의 이유이자 전부’라고 이야기 했을 만큼 ‘에디트 삐아프’의 수 많은 러브스토리 또한 유명하다. 2번의 결혼과 이혼 외에도 프랑스의 국민 배우이자 가수 이브 몽탕도 그녀의 연인 중 하나였고, 특히 전세계를 울린 세기의 러브스토리, 세계 권투 챔피언이었던 마르셀 세르당과의 사랑은 <라비앙 로즈>를 통해 애절하게 그려져 관객의 가슴을 적셔줄 것이다.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세기의 여가수 ‘에디트 삐아프’의 치열하고 불꽃 같았던 삶을 음악과 함께 섬세하게 풀어낸 <라비앙 로즈>는 주옥 같은 명곡들과 함께 그녀의 장밋빛 인생을 그려내 2시간 동안의 전율을 만끽할 수 있다. 스크린에 펼쳐지는 고품격 드라마로 가을을 풍성하게 물들일 <라비앙 로즈>는 오는 11월 22일 감동으로 다가 갈 예정이다.

연락처

영화사 하늘 02-516-4020, 02-516-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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