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D-30, 명문대 선배들이 전하는 수능 마무리
이에 수험생들의 등급올리기 위한 수능 마무리 전략을 먼저 대학에 입학한 선배들로부터 온라인 교육사이트 비타에듀(www.vitaedu.com)에 의해 들어봤다. 또한, 이번 콘텐츠는 비타에듀 '수능D-30' 코너에서 20여 분 짜리의 본편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다.
교과서를 다시 봤구요. 지금까지 풀어왔던 모의고사들 그리고 문제집에서 틀린 문제 위주로 정리했다. 오답노트가 틀린 것을 다시 보게 되니까 같은 유형의 문제를 틀지 않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려대 사회학과 이성훈)
저녁시간은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 오답 정리를 하면서 보내거나, 늘 매일 수능을 본다는 생각으로 하루를 보냈다. (고려대 사회학과 최병주)
주로 수업시간이나 학원에서 배웠던 것을, 노트 해 놓은 것을 처음부터 쭉 훑어보았다. (연세대 국제학부 오아원)
새로운 걸 얻으려거나 머리 속에 집어 넣으려하지 말고, 그 동안 자신이 공부한 것을 차근차근히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게 가장 효율적일 거라고 생각한다. (고려대 국제어문학부 양지원) more
언어영역 학습법
저는 수능이 30일 남았을 때 언수외를 매일매일 한 두 챕터씩 푸는 방식으로 했고 사탐은 문제풀이 중심으로 했다(고려대 언론학부 윤현정)
언어영역에서 개념 정리를 또 다시 한번 했고, 외국어는 현재 수능 기출문제를 다시 한번 기초를 다진다는 생각으로 풀었다.(고려대 행정학과 장혜성)
수리영역 학습법
수학문제를 매일매일 풀고 있으니까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었던 것 같다.(고려대 언론학부 윤현정)
일단 암기력을 요하는 게 아니니까 개념을 많이 봤다. (연세대 전기공학과 윤상택)
여러 테크닉을 요하는 문제가 많은데, 그런 문제에 집중하기보다는 기초적인으로 문제를 풀면서 기본적인 문제부터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연세대 공학부 최현준)
우선은 개념은 정리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그런 걸 바탕으로 했을 때는 문제에 익숙 해져야 하니까 문제를 많이 푸는 게 좋을 듯하다. (연세대 아동가족학과 이자형)
외국어 영역 학습법
외국어에서 듣기는 하루 20분씩이라도 매일 꾸진히 하는 게 좋고 시간 안배는 이틀에 한번씩 모의 고사 1회분을 풀면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자기가 모아 놓았던 단어장을 복습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연세대 영어영문학과 정채원)
외국어 영역에서는 단어 암기가 가장 중요하고, 다른 문법 보다 단어를 많이 알면 문제를 풀어나가는 데 더 용이하다. (연세대 국제학부 오아원)
사회탐구 영역 학습법
사탐의 경우에는 교과서 한 권을 기본 책으로 하고 거기에 설명을 덧붙여 남은 한 달 동안 단권화 해서 그걸 계속 보았다. (고려대 행정학과 장혜성)
사탐은 새로운 개념을 외우기 보다는 배운 것을 정리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최명헌)
사탐은 시간이 없어서 따로 오려서 붙이지 않고 제가 풀었던 넘겨서 푸는 문제집을 따로 몇 권 모아놓고 봤다.(연세대 아동가족학과 이자형)
과학탐구 영역 학습법
탐구영역은 이론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려고 하지 않고 문제를 먼저 풀고, 틀린 부분이 나오면 이론서를 찾아서 그 부분을 복습해서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식으로 공부했다.(연세대 영어영문학과 정채원)
수학이나 과탐의 암기 내용을 정리하고 수학문제를 풀면서 감을 익히는 식으로 공부했다.(연세대 기계공학과 김영욱)
건강유지법
매일 따뜻한 우유를 먹고 자서 숙면을 취할 수 있었다. (고려대 언론학부 윤현정)
어머니께서 단호박을 자주 해주셔서 먹었다. 단호박이 수험생들에게 좋다고 하더라. (연세대 영어영문학과 정채원)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식사를 꼭 챙겨먹고 마음을 편히 먹으려고 많이 노력했다.(연세대 기계공학과 김영욱)
스트레스 해소법
저는 잠을 충분히 많이 자고 만화책을 보곤 했다.(고려대 언론학부 윤현정)
저 같은 경우 스트레스를 받으면 친구들과 나가서 쉬다가 공부했다. 공부만 하고 있으면 집중이 안되어 쉴 때 쒸고 공부할 때는 공부했다.(고려대 사회학과 이성훈)
하루 정도는 피로를 풀 겸 잠자는 시간을 충분히 잤다(.고려대 국제어문학부 양지원)
서로 가장 입장을 잘 알고 있는 고3 친구들끼리 서로 힘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저에게는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법이었다.(고려대 행정학과 방세진)
명문대 선배들의 파이팅 메시지~
30일 밖에 안 남았다는데 좋은 대학,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꼭 합격하길 바란다.(고려대 국제어문학부 양지원)
자기가 뭔가 하고 싶을 때 자기가 뭔가 할 수 도 있고..많은 기회가 제공되는 것이 대학생이다. 조금만 더 참고 열심히 하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테니까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하세요.(고려대 행정학과 장혜성)
지금은 고등학교 시절 많이 힘들시만 대학에 오면 여러분이 상상조차 하지 못하는 많은 기회들이 있다. 여러분 스스로 가장 잘 아는 자신이 동기부여를 하면서 남은 30일을 꾸려간다면 분명히 원하는 대학, 학과에 합격해 있을 것이다. (고려대 행정학과 방세진)
그 동안 자기가 했던 것을 잘 복습하면서 마음 편안히 가지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연세대 영어영문학과 정채원)
30일 남았는데 마지막 정리를 잘하고 컨디션 조절을 해서 원하는 대학 가고 멋진 대학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연세대 기계공학과 김영욱)
수능을 보다 보면 떨리는데, 막상 시험을 보면 모의고사 같은 느낌이 든다. 그렇게 떨 필요 없고 열심히 해서 다들 좋은 대학 갔으면 좋겠다.(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최명헌)
30일 남았는데 초조해 하지 말고 스트레스 받아도 이제 곧 있을 대학생활을 기대하면서 정말 열심히 하기 바란다.(연세대 공학부 최현준)
여러분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까 마지막 피치를.. 꿈을 생각하시면서 최선을 다해서 해주기 바란다, 후회없이!
마지막이 중요한 걸 아니까 마무리 정말 잘 하고 다들 좋은 결과 나올거라고 믿는다. (연세대 아동가족학과 이자형)
고려E&C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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