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니 다이어리’ 스칼렛 요한슨이 선사하는 명장면 베스트3

서울--(뉴스와이어)--지난 10월 3일 개봉하여 뜨거운 반응 속에 상영중인 너무 높아 아찔한 뉴욕행 코미디 <내니 다이어리>(수입:유레카픽쳐스㈜/배급:프라임 엔터테인먼트㈜)는 스칼렛 요한슨의 솔직발랄 코믹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중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스칼렛 요한슨의 귀여운 매력이 물씬 묻어난 명장면을 꼽아 BEST3를 추천해 주었다.

<내니 다이어리> 관객들의 압도적 추천 명장면 BEST3.

BEST`1. 스칼렛 요한슨 핑크빛 속옷 노출 사건!!

‘애니’가 첫 직업으로 선택한 일은 바로 내니!! 그녀가 돌보는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 ‘그레이어’는 첫 날부터

스칼렛 요한슨에게 치명적인 장난을 치고 만다. 엘리베이터에서 그레이어가 바지를 반쯤 내리고 도망가고 그 상태로 엉거주춤 걸어가 문 밑으로 그레이어의 손을 잡는 순간! 뉴욕 최고의 완벽남이자 이웃집 남자 ‘하바드 하티’(크리스 에반스)와 눈이 마주친다. 민망하면서도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을 수 없었던 이 장면에서 많은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BEST2. 빨간 우산으로 뉴욕하늘을 날다!!

감각적인 영상과 흥미로운 소재로 지난 10월 3일 개봉하여 화제속에 상영중인 <내니 다이어리>는 헐리우드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의 연기변신으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내니 다이어리>는 스칼렛 요한슨이 선사하는 베스트 장면들이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면서 개봉 후 영화 선호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애니(스칼렛 요한슨)’는 대학을 갓 졸업한 뉴저지 출신으로 사회인으로서 첫 출발을 뉴욕에서 시작한다. ‘애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살고 싶어하는 뉴욕이라는 도시에 부푼 기대감을 안고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대해 상상한다. 촌스러운 회색정장을 입은 스칼렛 요한슨이 빨간 우산에 몸을 실은 채 높이 솟아오른 빌딩들을 헤치고 뉴욕하늘을 날고 있는 장면은 영화 속 명장면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BEST3. 스칼렛 요한슨 몰카 사건!!

내니일도 모자라 온갖 집안일을 다 떠넘기는 고용주이자 정통 뉴요커 ‘미세스 X(로라 리니)’. ‘그레이어’는 뒷전이고 사교모임과 쇼핑에 빠져있는 그녀 때문에 애니의 인내심도 어느새 한계에 다다른다. 몰래 카메라까지 설치해 그녀의 내니 생활을 감시하는 것을 알아버린 ‘애니’가 카메라가 숨겨져 있는 곰인형에 대고 욕설이 조금 섞인 듯 조금은 과격한(?) 설교를 하기 시작한다. 이 장면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말 한마디로 관객들을 감동시키며 완벽한 감정연기를 보여 주었다. 스칼렛 요한슨의 정감넘치고 쿨한 매력을 엿 볼 수 있는 최고의 장면이다.

이 외에도 많은 영화 속 명 장면을 선사하고 있는 너무 높아 아찔한 뉴욕행 코미디 <내니 다이어리>는 웃음과 감동뿐 아니라 뉴욕을 배경으로 한 감각적인 영상으로 많은 여성관객들의 발길을 극장가로 이끌고 있다.

뉴저지 출신 컨츄리 알바생 ‘애니’가 우연한 기회에 뉴욕 최고의 상류층 ‘X’가에서 ‘내니’로 일하게 되면서 겪는 좌충우돌 뉴욕 입성기 <내니 다이어리>는 여성들이 꿈꾸는 상류사회와 뉴욕의 생활을 보여줌으로써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정통 뉴욕 럭셔리 부인 ‘미세스 X’와 가진 건 없지만 사랑이 넘치는 ‘애니’의 한판승부를 재미있고 유쾌하게 그려낸 너무 높아 아찔한 뉴욕 코미디 <내니 다이어리>는 지난 10월 3일 개봉하여 화제속에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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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하늘 02-516-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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