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터스, IT 강국 한국의 토종 S/W 기술력 전세계에 알린다
진난 8월 인공지능 내비게이션인 “인텔리전트 루센 R2”를 출시 국내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어온 시터스의 이준표 대표이사는 “한국의 토종 S/W 기술인 인공지능형 내비게이션 기술력을 전세계 지능형 교통시스템 관련인사들이 모이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알릴 수 있어 아주 자랑스럽다”라며 “도요타일렉트로닉스와 인터페이스와 같이 기술력과 경험이 우수한 협력사들과 함께 이번 행사를 참석 할 수 있어 아주 기쁘다”라고 설명했다.
도요타일렉트로닉스는 도요타통상의 100% 자회사로 전세계에 수출이 되는 차재용 반도체 및 전자부품의 개발 공급을 하는 회사이다. 인터페이스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차량용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생산 유통하는 회사이다.
현재, 시터스는 국내 내비게이션 단말기 제조사들의 기술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해외 내비게이션 관련 전시회 참석을 희망하는 국내 제조사들은 시터스의 해외사업팀(담당자 신광열 대리: kyshin@citus.co.kr)을 통해 중국, 유럽, 북미를 포함한 해외시장 관련 상담 및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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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터스 김태우 팀장 02-2109-3940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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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12일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