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글로벌 기업, 해외데이터서비스로 통한다
전 세계 70개국 400여 사이트를 하나로 묶는 삼성네트웍스의 글로벌 네트워크는 현재 삼성그룹 내 17개 계열사는 물론, CJ, 대우증권, 볼보 , 태광실업 등 국내 굴지의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데이터 서비스를 지속 제공해 오고 있으며, 이로써 글로벌 통신 서비스에 있어서는 국내 최고의 커버리지와 안정성을 자랑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의 해외데이터 서비스는 ▲ 기업의 본사와 지사, 또는 지사와 지점간을 직접 연결하여 통신서비스와 각종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전용선 서비스 ▲ 한 지점에서 다수의 다른 지점까지 동시에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 및 데이터를 빠르고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는 글로벌 MPLS 서비스 ▲ 삼성네트웍스의 전용 글로벌 인터넷 망을 이용해 저렴한 요금과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글로벌 IP-VPN서비스 및 장비임대 및 구축/운영 등의 부가서비스로 이루어져있다.
삼성네트웍스의 해외데이터서비스의 특징은 해외 주요 거점을 통한 체계적인 현지 밀착 지원 시스템을 통해 현지 통신환경에 가장 적합한 통신 솔루션을 신속히 제공, 전 세계 어느 사업장에서도 국내에서와 똑같은 최적의 통신 환경으로 업무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데이터 전송 서비스 외에 영상회의, 메시징, 인터넷전화 등의 필수 비즈니스 솔루션을 통합 제공이 가능해 업무 효율 향상이 가능한 점도 강점으로 꼽을 수 있다.
삼성네트웍스 네트워크사업팀 남종률 팀장은 “해외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경우 서비스 제공 영역, 언어, 서비스 운영 방식 등의 기준이 달라 해외 통신사업자의 서비스를 받는데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며 “삼성네트웍스는 지난 20년간 쌓아온 글로벌 인프라 구축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이 해외로 뻗어나가는데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삼성네트웍스는 현재 약 3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관련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향후 중국, 중동, 동남아, 미주에 진출한 제조, 건설, 유통, IT 업체를 중심으로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관련 서비스의 중요성과 효용성을 소개하기 위한 서비스 설명회가 오는 18일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린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해외데이터 서비스와 함께, 통합 무선 랜 서비스‘U-ready’와 첨단 OA자산운영 관리서비스‘For You’도 같이 소개될 예정이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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