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웅 대선 출정식

서울--(뉴스와이어)--홍익대통령 되어‘외교통상강국’만들겠다.

김원웅 후보 대선출정식인 ‘다물군 전진대회’가 24일(금)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윤경빈 전 광복회장, 김삼웅 독립기념관장,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을 비롯한 생존광복군과 독립운동가 후손, 국학원 회원,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민주개혁·민족진영의 청년·대학생 등 약 1,500여명이 참석, 성황리에 마쳤다.

시인 고은, 소설가 김홍신, 이해학 목사 효림스님 등 재야 종교인과 손숙 안성기 최종원 고두심 등 문화인들과 진영 의원 (한나라당), 이화영, 최성, 김재윤 의원(민주신당)의 이 참석 축사를 했다.

김원웅 의원은 국가발전 3대 비젼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자신의 전문분야를 살려 ‘외교통상강국’을 전면에 내세우고, 외교예산 2% (현0.7%)로 확대, 통상전문인재 육성, 700만 재외동포 이중국적을 허용하고 이들을 세계진출의 동력으로 견인하고, 국보법 폐지, 북 노동당 규약 개정, 서울-평양 상호대표부 설치를 통해 남북적대관계 청산의지를 표명하고, 북한판 마샬플랜, 한반도 경제의 유라시아 시대를 열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미래비젼의 창조형 일류국가를 만들기 위해 국가장기전략을 세우는 ‘미래전략청’의 신설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원웅 의원은 자신의 연설을 마무리하면서 지지자에게 3가지 질문을 하여 동의를 구했다.

(1) ‘책임을 지는 정치적 결단’을 했을 때 계속 지지해주겠는지 (2) 개혁진영의 다른 후보와 ‘연대하거나 후보단일화’를 해도 좋은가 (3) 깨끗한 정치를 위해 ‘무보수 자원봉사’를 해줄수 있는가 가 김의원이 제시한 질문이다.


※ “바보야! 평화가 답이야”는 김원웅의 캐치프레이즈
“바보야! 평화가 답이야”는 2.13합의, 평화협정체결 등 평화 담론이 대통령 선거의 중요한 의제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평화주의 노선을 일관되게 주창해온 김원웅 캠프가 채택한 구호다. 평화를 빼놓고는 한반도의 미래를 말할 수 없다. 한국 경제의 미래도 평화번영 공동체의 비전없이는 말할 수 없다. 이런 역사적 전환기를 맞아, 한반도 평화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지 못하는 세력은 도태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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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웅의원실 02-784-2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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