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협회-롯데관광, 경제 재도약을 위한 선진일본 벤치마킹 사업 제휴

서울--(뉴스와이어)--한국표준협회(회장 유영상)와 롯데관광(대표이사 회장 김기병)은 상호 협력하여 올해 국가적 과제인 경제 살리기를 위해 국민의식 개혁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자는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양자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경제 재도약을 위한 선진일본 벤치마킹 사업’ 제휴조인식을 갖고 본 사업의 성공을 다짐했다.

이 연수사업은 일본 아이치국제환경박람회와 도요타자동차를 견학함으로써 도요타방식(TPS)으로 대표되는 도요타정신을 배우고, 국제적 화두가 되고 있는 환경의식을 고양코자 하기 위한 단기 연수 프로그램이다.

도요타자동차는 장기불황 속에서도 안정된 노사관계와 종신고용, 그리고 연 14조원에 달하는 순익을 달성함으로써 세계 기업으로부터 도요타배우기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또한 아이치국제환경박람회는 환경을 주제로 한 21세기 최초의 국제박람회로서 일본은 경제불황을 딛고 일어선 일본경제의 재부흥을 전세계에 알리고자 최첨단 기술과 자본을 투입하고 있다.

한국표준협회와 롯데관광은 아이치국제환경박람회가 열리는 오는 3월25일부터 9월25일까지 1백85일동안 한국의 기업, 근로자, 사회단체등 각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연수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국표준협회는 도요타 연수관련 프로그램을 구성, 진행하며 연수의 대외 공식적인 창구역할을 하기로 했다. 또한 연수의 기획과 연수생 모집을 주최하기로 했다. 롯데관광은 연수에 필요한 항공, 숙식, 이동, 안내 등 제반 사항을 책임지게 된다.

이날 조인식에 참석한 유영상회장은 “어려운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다시 뛰어보자는 자신감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선진일본 벤치마킹을 통하여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관광의 김기병회장은 “아이치박람회와 도요타자동차 견학은 선진일본을 배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이 기회를 살려 장기불황을 이겨낸 일본의 신 사무라이정신을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표준협회 개요
한국표준협회는 1962년 산업표준화법에 근거해 산업표준화 및 품질경영의 조사·연구·개발 및 보급을 촉진해 과학기술을 진흥하고 생산 능률을 향상시킴으로써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웹사이트: http://www.ksa.or.kr

연락처

홍보팀 이성진 02-6009-457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