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연쇄 테러사건’ 슈퍼주니어,대한민국 전국 상영관 테러사건 발발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연출 이권, 배급 청어람, 엠엔에프씨)은 한국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그룹 ‘SM엔터테인먼트’에서 만든 종합 영상회사인 ‘SM픽쳐스’(대표 한세민)의 창립작, 1318세대라는 한국 영화계 니치마켓의 개척을 내건 영화계 신진 기획브레인 ‘폴룩스픽쳐스’(대표 안여진)의 기획, 꽃미남그룹 ‘슈퍼주니어’ 전원 출연, 부천 국제영화제 ‘깜짝 상영’초청등 숱한 화제를 낳으며 7월 한국 극장가의 흥행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는 작품.
지난 16일(월) 언론과 극장관계자 대상으로 시사회를 열어 실체를 세상에 첫공개하였고,기대를 훌쩍 뛰어넘는 주연배우들의 연기력과 신인감독답게 독특한 소재에 신선한 아이디어로 애니메이션 기법 등 각종 그래픽적인 요소와 나레이션 이외에 성우가 직접 더빙하여 캐릭터를 소개하는 등 기존의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새로운 발상과 독창적인 연출력을 선보여 완성도에서 높은 점수를 이끌어냈다. 기존의 아이돌그룹 출연 영화로 인해 우려와 편견에 시달려왔던 이 영화는 작품을 공개함으로써 세상의 모든 편견을 불식시키고 새로운 영역으로의 비상 가능성을 기대케하고 있다. 이에 영화<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이 경쟁작인 한국과 헐리우드의 거대한 블록버스터와 경쟁하기위해 한국 영화계에선 전무후무한 11일간의 주연배우 전국 상영관 무대인사 계획을 밝혔다.
사실 영화가 공개되기전, 촬영이 끝난 직후부터 주,조연배우인 ‘슈퍼주니어’는 제작진과 홍보팀에 전국 무대인사 계획을 수시로 물어왔다. 전국 어디라도 가서 관객들과 만나겠다는 강한 의지를 제작진과 회사측에 표해왔던 것. ‘배우가 꿈’이라고 공공연히 밝혀온 젊은 자신들을 믿고 자신들의 예상보다 더 빠른 시기에 좋은 작품으로 스크린 데뷔를 하게된 기쁨과 신인배우로서 관객의 사랑에 감사하고자 하는 의지를 전국 무대인사 대장정으로 표현하고 싶었던 것.
하지만 이들의 전국 무대인사는 그 어느배우보다도 스케쥴을 짜기가 어려운 난제. 아시아 최고의 슈퍼아이돌그룹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달에 수차례 예정되어있는 일본,태국,중국등 아시아 공연스케쥴이 이미 7월에만 4~5개 이상이고, ‘멀티엔터테이너’ 그룹답게 멤버중 다수는 각각 하루에도 서너개 이상의 드라마,MC,DJ등 국내 방송 출연과 광고촬영등으로 쉴 시간조차 없는 살인적인 스케쥴을 이미 갖고 있는 상황.
그런 상황에서 개봉일부터 11일간 극장,그것도 전국극장가를 다 다녀오겠다는 계획은 말 그대로 ‘미션 임파서블’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상황. 하지만 영화를 미리 본 멤버들의 작품에 대한 만족도와 첫 언론배급 시사후 평단의 반응이 폭발적이자 이들은 그 ‘미션 임파서블’을 가능케 하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표했다. 이에 소속사는 태국,일본등 이달말과 8월초에 계획되어있는 해외스케쥴조정부터 각 멤버들의 방송출연 스케쥴등을 조정하는 대혼란속으로 빠지게 되었다.
전체 배우가 다같이 움직이면 좋겠지만 그렇게는 찾을 수 있는 극장이 적으므로 소그룹을 이루어 영화상영전과 상영후 무대인사를 기본 계획으로 하고 있다. 음악방송 출연이 있는 날은 방송국 주변 극장으로, 해외공연을 며칠 조정하고 전체배우 전일 무대인사로, 불가피한 해외공연은 몇 명의 배우가 한국에 남아 극장 무대인사로… 해외 팬들과의 약속도 지키는 선에서 아시아 최고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11일간의 전국 무대인사 스케쥴은 수립되어 가고 있다. 이에 자신의 지역과 극장에 언제 무대인사가 가능한지를 묻는 팬들과 극장관계자의 문의가 배급사인 ‘청어람’과 ‘엠엔에프씨’와 인터넷포탈 사이트등에 폭주하고 있다고.
여기에 한술 더 떠 배우들은 서울,부산,광주등 대도시위주의 무대인사외에도 자신의 고향에서의 무대인사는 혼자서라도 다녀오겠다고 속속 더 불가능한 무대인사 계획을 내놓아 제작진과 배급사를 즐거운 고민속으로 빠트리고 있다.
이 영화는 2월 14일 첫번째 테러를 시작으로 당대 최고의 꽃미남들을 연쇄테러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사건이 인터넷블로그를 통해 유명해지자 테러피해자들이 공인 꽃미남으로 등극, 전국적 스타가 되는 상황이 계속되자 다음 테러대상 학교로 지목된 늘파란고의 꽃미남 3인방인 학생회장 시원(최시원 분)과 유도부 주장 강인(김영운 분), 그리고 교내 댄스그룹 리더인 희철(김희철 분)이 각자의 이유로 테러당하기 작전에 돌입한다는 것이 기본 줄거리.
‘슈퍼주니어’라는 당대 최고의 멀티엔터테이너를 주조연으로 출연시켜 ‘스타와 사건에 열광’하며 답답한 일상의 탈출구를 찾는 현대 청소년들의 현실과 이면을 그리는 주제를 시침뚝떼고 판타지적이면서도 만화적 상상력 충만한 내용과 영상으로 표현해낸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여기에 젊고 강렬한 에너지가 충만한 주조연 배우들의 영화열정이 더해져 한국 영화계에 전무후무한 개봉일인 26일부터 11일간의 전국무대인사등으로 불황에 시달리는 한국 영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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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픽쳐스 홍보팀 02-3430-5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