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연쇄 테러사건’ 7월 26일 전국 개봉확정

서울--(뉴스와이어)--‘SM픽쳐스’(대표 한세민)의 창립작이자 꽃미남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제작 사실을 공개하자마자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킨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감독 이권)의 개봉일이 7월 26일로 결정되었다. 배급은 2006년 최고의 흥행작<괴물>을 제작한, 영화제작사이자 배급사인 ‘청어람’(대표 최용배)이 담당하기로 전격 결정되었다.

관객들의 심장을 테러할, 2007년 최고로 획기적인 영화!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은 한국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그룹 ‘SM엔터테인먼트’에서 만든 종합 영상회사인 ‘SM픽쳐스’과 충무로 신진 기획브레인인 ‘폴룩스 픽쳐스’(대표 안여진)과 최고의 영화스탭들이 제작하고, 아시아 최고의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멤버 전원이 주,조연을 맡아 화제가 된 영화.

2월 14일 첫번째 테러를 시작으로 당대 최고의 꽃미남들을 대상으로 연쇄테러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추적하는 기범(김기범 분)이 사건개요를 블로그에 올려 최고의 빅이슈로 떠오른다.그런데 범인추적보다는 테러피해자가 공인 꽃미남으로 등극, 전국적 스타가 되자 다음 테러대상 학교로 지목된 늘파란외고의 꽃미남 3인방인 학생회장 시원(최시원 분)과 유도부 주장 강인(김영운 분), 그리고 교내 댄스그룹 리더인 희철(김희철 분)이 각자의 이유로 테러당하기 작전에 돌입한다는 것이 기본줄거리.

‘고등 미스터리 코믹극’을 표명한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은 정확한 타겟 설정과 ‘완소남’ 등을 선호하는 외모지상주의, 팬덤문화,인터넷을 통해 주제가 변질되는 사회적 사건 등 시대적 트렌드를 반영하는 스토리를 기본으로 적절한 예산집행 등 근래 보기드문 획기적인 영화이다.

이렇듯 ‘SM픽쳐스’의 창립작인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은 영화계에서 마케팅과 제작을 탄탄히 배우고 새로운 시장 개척이라는 기치를 내건 충무로 신진 기획 브레인과 현시대 가장 활발한 영화 제작 스탭들의 결합으로 탄생되었으며, <괴물>같은 흥행기록과 화제를 낳은 ‘청어람’의 배급망을 타고 7월 26일 국내 첫선을 보인다. 그후 ‘SM’의 탄탄한 아시아 네트워크를 타고 국내를 벗어나 해외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라고 한다.

전대미문의 고등(高等) 미스터리 코믹극<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은 최고의 기획력, 최고의 제작진과 스타, 화제의 배급사가 결합되어 2007년 영화계를 가장 놀라게 할 프로젝트로써 관객들과 즐거운 랑데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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