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사랑’ 하정우, 캐릭터 변신 위해 10kg 감량
석달만에 10kg 감량. 외롭고 고된 노동자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
<두번째 사랑>에서의 하정우는, 24시간이 모자를 만큼 열심히 일하는 불법체류자 지하역을 맡았다. 한국에 남겨두고 온 여자친구를 데려오기 위해, 세탁물 배달일부터 냉동창고 하역, 가짜 시계 판매까지 안해 본 일이 없을 만큼 힘든 생활을 하는 인물. 하정우가 <두번째 사랑>의 시나리오를 받아 들었던 당시, 그는 <구미호 가족>의 막바지 촬영중이었고, 극 중 캐릭터가 통통해 보여도 좋을 귀여운 캐릭터를 맡고 있었다. 그러나 하정우는 ‘막노동에 종사하며 외롭고 고된 미국생활을 하는 지하의 몸에 불필요한 지방이 있을 리 없다’고 생각하고 즉각적으로 체중 감량에 돌입한 것. 약 석달의 기간동안 10kg을 감량하며 무서운 속도로 캐릭터에 빠져들어간 하정우는 촬영에 돌입하자 마른 듯 하지만 단단하고 거친 모습의 지하로 완벽하게 변신해 있었다.
베라파미가와의 격정 러브씬, 단단한 근육질의 섹시한 매력 과시!!
<은밀한 유혹>, <언페이스 풀>을 뛰어넘는 아름답고 격정적인 영상 선보여
<두번째 사랑>에서 하정우가 맡은 지하는, 힘든 미국생활 끝에 애인을 데려오기 위해 절실하게 아이를 원하는 백인 여성과 위험한 거래를 하게 되고 이후, 예기치 못한 폭풍과도 같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인물. 파격적인 소재와 격정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만큼 상대역인 베라파미가와의 강도 높은 러브씬이 있었던 것은 당연한 사실. 이미 체중 감량과 함께 고된 육체노동으로 단련된 단단하고 강인한 지하의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있었던 하정우는, 영화 속 러브씬에서 이전의 볼 수 없었던 거칠고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감각적인 김진아 감독의 연출과 더불어 <은밀한 유혹>, <언페이스 풀>의 영상미를 뛰어넘는 아름답고 격정적인 사랑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일탈의 6월, 사랑이 흔들린다!”
하정우의 거칠고 섹시한 모습으로의 변신이 기대되는 영화 <두번째 사랑>은 강렬하고 파격적인 러브스토리로, 6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연락처
마케팅팀 대리 최현숙 02-3424-4733 019-209-7070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