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기념, 참스승 평교사 7명 선정 수상

서울--(뉴스와이어)--학교법인 신일학원(신일중·고등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 신일스승상위원회 정원식(鄭元植) 위원장(前 국무총리, 前 교육부장관)은 스승의 날을 맞아 제 6회 ‘신일스승상’ 수상자로 평교사 7명을 선정하여, 12일(토) 오전 11시 서울 미아동 신일캠퍼스 차이코프스키 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정원식위원장은 “설립자 故 이봉수(李奉守) 이사장의 뜻에 따라 초등 및 중등교육 현장에서 교육자로서의 본분을 다하고 있는 평교사를 찾아서 격려하고자 2002년 제정되었다”며 매년 신일스승상을 통해 참된 스승의 권위를 높이고, 스승을 존경하는 사회풍토 조성에 기여하고,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교육자로의 본분을 다하는 참다운 스승을 격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일스승상은 지난 5회까지는 서울시내에 위치한 학교의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나, 금년부터는 수도권으로 범위를 확대하여 시상한다. 또한 시상부문도 확대하고 수상자도 증원했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웹사이트: http://www.isc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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