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근,이댁은’ 이대근의 힘의 원천, 간식 3종 세트 공개

서울--(뉴스와이어)--한국남자의 힘의 상징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이대근이다. 예순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팽팽한 피부와 탄탄한 근육은 여느 청년 부럽지 않다. 노인분장이 아닌 그냥 맨 얼굴로 나서도 노인의 얼굴이 나와야 하는 나이인데도, 너무도 탱탱한 피부 때문에 분장팀이 얼굴에 주름을 만드느라 힘들었다고 하는 이대근의 젊음의 원천은 무엇인가… 그가 60대중반의 나이에도 젊음과 힘을 유지하는 비결이 궁금하다.

이대근 힘의 원천은 간식

놀라운 소식, 이대근 힘의 원천은 다름아닌 3종 간식 세트였다고 한다. 출출한 오후, 입이 궁금할 때 이대근이 찾는 것은 슈퍼에서 파는 흰 크림이 잔뜩 들어가 있는 보름달 빵, 거기에 흰 우유 한잔 이면 금상첨화. 빵과 우유로 허기를 채운 다음에는 메론맛의 아이스크림으로 개운하게 입가심.

이렇게 달콤한 간식으로 오후의 출출함을 거뜬히 이겨낸 후 촬영에 임할 때면 이대근은 현장을 날아 다닐 정도로 기분이 좋아졌다고 한다. 영화 속에서도 이대근이 사랑하는 간식 3인방이 등장한다.

평소 이대근이 좋아하는 간식으로 영화 속 이대근 노인이 좋아하는 간식메뉴를 결정한 것. 이런 사정이니 간식 먹는 장면에서는 NG가 나도 전혀 싫지 않다. 힘의 원천인 간식 3인방을 먹고 또 먹으니, 체력은 계속 비축될 수 밖에 없었다고…

이처럼 이대근이 너무 맛있게 먹어 현장에서는 때아닌 슈퍼에서 파는 빵과 우유, 아이스크림 먹기 열풍이 불기도 했다고 한다.

젊음의 원천은 별게 아니다. 좋아하는 음식 먹고, 즐거운 일을 하면 된다. 이대근이 바로 그 사실을 증명해주는 산 증인 아닌가. 평생 좋아하는 연기를 하고, 출출할 때마다 소박한 간식으로 컨디션을 조절하며 연기에 몰입했다. 이런 소박하고 쉬운 방법이 이대근이 힘을 유지하는 가장 쉽고 강력한 방법이었다고…

심통 구단 아버지와 말썽 백단 자식들의 3년 만의 상봉기

3년 만에 엄마의 제사를 맞아 한 자리에 모인 심통 구단 아버지 이대근과 문제 백단 2남 1녀. 헤어져 살던 때가 차라리 낫다 싶을 정도로 집안은 하루 종일 시끌 벅적 사건사고만 터진다. 12시가 다가오면서 이 가족이 숨기고 있는 엄청난 비밀이 드러 나는 데…

영화 <이대근, 이댁은>은 오는 5월 1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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