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06년도 지적통계 집계 확정
시ㆍ군별로 살펴보면 충주시가 道 전체면적의 13.2%인 983.99㎢, 제천시가 11.9%인 884.05㎢, 영동군이 11.4%인 844.93㎢, 괴산군이 11.3%인 842.11㎢, 청원군이 11.0%인 814.16㎢ 순이었으며, 지목별로는 임야가 67.8%인 5,036.04㎢, 농지(전ㆍ답ㆍ과수원)가 19.0%인 1,414.69㎢, 공공용지(도로ㆍ철도ㆍ제방ㆍ하천ㆍ구거ㆍ유지ㆍ수도용지)가 9.2%인 682.72㎢, 대지가 1.9%인 138.86㎢, 공장용지는 0.6%인 47.56㎢ 이었고, 토지소유자 구분별로는 개인소유가 52.7%인 3,916.36㎢, 국ㆍ공유지가 32.9%인 2,446.57㎢, 비법인 단체(종중ㆍ종교단체ㆍ기타단체)소유가 8.1%인 603.04㎢, 법인소유가 6.1%인 456.25㎢, 기타 외국인 등 소유는 0.2%인 10.18㎢이다.
또한, 지난해 1년 동안 처리한 지적사무현황을 살펴보면 분할ㆍ합병ㆍ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처리가 164,885필지, 토지소유자 변동정리가 237,049필지, 지적공부 열람ㆍ등본교부가 3,372,461필지 등 총 377만여필지 이며, 지적사무처리에 따른 자치단체 수수료 수입은 15억 7천여만원에 달했다.
이는 2005년도 대비 필지기준 0.3%(6천여필지), 수수료 기준 0.6%(1천여만원)가 증가한 것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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