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일 오전 11시 서울 남대문 앞에서 유엔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 4차 평가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지구 온도 상승의 경종을 울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일 오전 11시 서울 남대문 앞에서 유엔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 4차 평가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지구 온도 상승의 경종을 울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일 오전 11시 서울 남대문 앞에서 유엔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 4차 평가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지구 온도 상승의 경종을 울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날 발표된 IPCC 보고서는 금세기 안에 지구표면 온도가 섭씨 1.8~4.0도의 재앙적 수준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지구온난화는 인간에 의해 초래된 것임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있다.
환경연합은 이날 퍼포먼스를 통해 "기후변화의 파국을 막기 위해 지금 당장 행동해야 할 것"을 주장했다.
환경운동연합 개요
환경보전을 위한 교육, 홍보, 캠페인, 정책제안 등의 활동을 하는 환경단체
웹사이트: http://www.kfem.or.kr
이 보도자료는 환경운동연합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