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아이디 플러스디스크, 서울시 산하 자치구 동시 서비스 오픈

서울--(뉴스와이어)--웹파일서버 솔루션 시장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넷아이디 플러스디스크가 10일부터 서울시를 포함한 산하 자치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서비스에 들어간다. 제품의 공식명칭은 '플러스디스크 멀티도메인'이다.

넷아이디는 그동안 서울시 공무원만을 대상으로 하던 웹파일서비스를 20개 자치구까지 확장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발담당 이사인 전수근이사는 "이 제품은 한개의 솔루션만을 설치하고도 복수개의 도메인을 등록하여 각각 독립적인 웹파일서비스가 가능한 제품이며 각 도메인별로 별도의 관리자가 자체적인 회원관리, 서버관리, 조직도관리, 보안설정 및 통계정보 조회 등 기능을 제공받게 된다"고 말했다.

이번에 서울시에 납품한 솔루션은 한개의 솔루션만을 설치하고도 복수개의 도메인을 등록하여 사용 가능하다. 각 도메인별 웹파일서버는 독립적으로 관리자를 지정하여 운영한다. 이런 기능은 서울시와 같이 다수의 산하기관을 둔 거대한 조직뿐 아니라, 인터넷에서 호스팅 서비스를 하고 있는 IDC 회사들에게도 웹하드호스팅 서비스를 통한 수익 사업의 기회가 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기업에서는 각 부서별 도메인을 등록하면 부서별 웹파일서버 포탈 기능을 제공할수도 있어 지식공유용 솔루션으로 거듭나기도 한다.

이 제품의 기반이 되고 있는 플러스디스2006은 그동안 삼성건설을 비롯한 다수 고객사를 확보하여 우수한 품질과 기업 분위기에 적합한 기능으로 상당수 잠재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윈도탐색기상에서 웹방식만으로 구현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드래그앤드롭 방식의 회사 조직도 편집기 그리고 부서파일서버 내에서 하위 폴더별 권한설정 등의 기능은 인상적이다. 또한 오라클, MYSQL 등의 다양한 관계형 DBMS 를 이용가능하도록 설계된 유연성도 주목할만 하다.

최근 주요 기관에서 파일서버 보안에 대한 이슈가 많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 제품은 GPKI인증서, 보안로그, IP 필터링, 전송구간 암호화, 암호화 파일시스템, 온라인 백신, IP 인증 등과 같은 보안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플러스디스크2006은 기존 윈도2003 기반의 파일서비스와는 달리 회사밖에서도 이용가능한 보안성 있는 웹파일서버로 편리함과 보안성 두가지를 만족시키고 있다. 최근 외부 상용 웹하드 서비스에서 사내 자료가 교환되는 것을 불허하는 전반적인 분위기와 함께 보안성 있는 웹파일서버의 도입은 더욱 빈번해지고 있다. 이렇게 보안성 확보를 위해 도입한 웹파일서버는 결국 기존 지식공유솔루션을 보완하는 꼭 필요한 솔루션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넷아이디 개요
넷아이디는 웹하드 솔루션(플러스디스크)에 주력하고 있는 인터넷 솔루션 회사입니다. 주요고객으로는 국내 최고의 브랜드를 자랑하는 데이콤 웹하드(http://www.webhard.co.kr)를 비롯하여 네이트 파일탱크, korea.com 엠디스크 등이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net-id.co.kr

연락처

넷아이디 홍보팀 유상열 이사, 02-588-0708, 017-281-8016,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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