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트럼, 대량스크리닝시스템(H.T.S.S.)구축 완료
기존의 경우, 마우스의 섬유아세포(mouse fibroblast cells)를 이용하여 주름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라겐(collagen) 생성량 측정하는 방법을 통해 신규 소재개발을 진행하였다. 고가의 탐색 키트(detection kit)를 사용해야하므로 연구개발에 큰 부담이 되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고, 높은 민감도(sensitivity)를 보유한 콜라겐 프로모터 루시퍼라아제 리포터 (collagen promoter luciferase reporter)을 인간 섬유아세포(human normal fibroblast)에서 발현 유도하는 세포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이번 개발로 인하여 국내 장업계의 신규소재 개발에 대한 기업 연구력을 활성화되고, 또한 콜라겐과 관련된 인체질환을 억제할 수 있는 치료제 개발에도 기여할 수 있어, 세포시스템의 유용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개발사인 바이오스펙트럼 박덕훈 대표이사는 밝혔다.
한편, 개발사인 바이오스펙트럼은 관련 연구개발 결과를 국제논문인 Biotechnology and Applied Biochemistry (2006년 11월)에 게재하였다고 밝혔다.
바이오스펙트럼(www.biospectrum.co.kr)은 태평양, 포항공대, 녹십자 등의 연구원들이 설립한 피부의약 전문 벤처기업으로서 피부질환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으며, 2003년에는 보건복지부 주최 보건산업기술대전에서 보건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한 적이 있으며 제주하이테크산업진흥원에 입주하여 제주산 자생생물을 이용하여 왕성한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iospectrum.co.kr
연락처
바이오스펙트럼 이종성 이사 031-436-2090(내선 27) 019-9212-6020
-
2009년 12월 8일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