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환상의 호흡 보여준 한예슬 너무 감사하다
오지호는 측근을 통해 전남 남해에서 100일 이상 동고동락하며 좋은 드라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준 감독 및 작가, 스태프들에게 먼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종방까지 단 2회분 만을 남겨둔 시점에서 환상의 커플이 재미난 드라마로 평가 받고 있는 것은 안나조역의 한예슬이 보여준 열정과 환상의 호흡 덕분이라며 만일 드라마가 종영후에도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게 된다면 한예슬의 공이 가장 클것이라며 석달 이상 호흡을 맟춘 한예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오지호는 “석달 이상 낯선곳에서의 촬영과 생활로 심신이 많이 지친것도 사실이지만 막상 끝난다고 생각하니 섭섭함과 아쉬움이 앞선다” 며 “일요일까지 촬영하고 서울 올라가면 먼저 짐챙겨서 훌쩍 어디론가 떠날까 하는데 그것도 조폭마누라3편 개봉 때문에 쉽지만은 않을 것 같다, 여하튼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한예슬씨와 그 외 연기자분들 그리고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종방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오지호가 출연중인 ‘환상의 커플’은 이번 주말 15,16회분 방송으로 종방되며 다음달 4일 모든 출연자,스태프가 모인 가운데 치러지는 종방연을 끝으로 ‘환상의 커플’은 막을 내릴 예정이다, 특히 오지호는 오는 28일 개봉 예정인 ‘조폭마누라3’의 홍보 스케쥴로 드라마 종방 이후에도 눈코뜰새 없이 바쁜 연말을 보낼 전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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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5일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