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영상지도 ‘블루버드’ 집들이 마이핀 서비스 출시

서울--(뉴스와이어)--인터넷 위성영상지도 ‘블루버드’를 통해 이사 온 동네를 가상체험하고, 집들이 초대 손님에게 이메일로 인터넷 지도를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현대·기아자동차 계열사인 위아 주식회사(대표 김평기/www.wia.co.kr)와 '콩나물지도'로 유명한 국내 인터넷 지도 업계 1위 기업 (주)트윈클리틀스타(대표 서태섭/www.congnamul.com)가 공동 개발한 국내 최초 위성영상지도서비스 ‘블루버드(대표 서태섭/www.congnamul.com)’는 차량과 가로수까지 식별이 가능한 1m 고해상도 영상으로 이사한 지역 주변을 미리 둘러 볼 수 있다.

자주 찾는 위치나 장소를 저장하는 '마이핀'에 자신의 집을 위성영상지도로 저장할 수도 있다.

또 집들이 초대 손님에게 ‘마이핀 전송’서비스를 통해 이메일로 인터넷 지도를 보낼 수 있으며, 연동 서비스인 ‘콩나물지도’를 통해서 휴대폰으로 약도 문자도 전송할 수 있다.

위성영상지도 ‘블루버드’는 '콩나물닷컴(www.congnamul.com)'에서 회원 가입 후, 연 1만원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congnamul.com

연락처

(주)트윈클리틀스타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