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커플 오지호, 남해에서는 동방신기도 두렵지 않아
오지호가 출연중인 ‘환상의 커플’은 오는 12월까지 경남 남해시에서 올로케로 촬영이 진행 될 예정이며 오지호는 지난 10월부터 추석 연휴도 반납하고 한 달 넘게 남해에서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경남 남해시 주민들은 매일같이 진행되는 촬영에 출연 연기자 구경이 일상처럼 되었고, 특히 주인공인 오지호를 보기위해 남해 근교의 여중,고생들이 셋트장 담을 넘어 촬영지를 급습하는 일까지 생겨나면서 오지호는 남해의 동방신기라는 별명까지 붙은 상황이다.
이에 오지호는 “한창 촬영중인데 여고생들이 몰려와 짜장면 사달라며 매딜릴때는 사실 좀 난감하기도 하지만 남해 주민들이 워낙 협조를 잘해 주셔서 큰 무리없이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음식도 맛있고 인정도 많아 외로운 것 말고는 크게 불편한것 없이 촬영 하고있다,아직 두달 이상 남해시 주민들과 동고동락 해야 하는데 끝날 때까지 남해의 동방신기로 남고 싶다”며 남해 생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 편, 환상의 커플은 매회 시청률이 상승하며 시청자에게 주말드라마의 새로운 재미를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으며 오는 4일 토요일에는 장철수 안나조 사이에 묘한감정이 싹트는 가운데 둘의 좌충우돌 해프닝이 더욱 재밌게 전개되는 7회분이 방영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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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5일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