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커플 오지호 ‘블루라군’ 패러디

서울--(뉴스와이어)--MBC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장철수’역을 맡아 환상적인 코믹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오지호가 이번에는 영화장면을 패러디한 연기로 이번 주말, 강력한 웃음폭탄을 준비하고 있다.

오지호는 지난 27일 밤 진행된 촬영에서, 무인도에 정착하게 된 두 남녀의 스토리를 담은 영화배우 브룩쉴즈와 크리스토퍼 앳킨스 주연의 1980년작 ‘블루 라군(The Blue Lagoon)’을 패러디한 연기로 다시한번 코믹연기의 진수를 선보였다. 사실 이 장면은 극중 오지호와 한예슬 단둘이 섬에 머물게 되면서 덕구 엄마가 상상하는씬.

이 날 오지호는 “서로의 모습에 웃음이 자꾸 터져나와 NG가 여러 번 났다”면서 “제대로된 느끼함과 닭살 연기로 맘껏 웃을 수 있으실 것”이라고 전했다.

오지호, 한예슬의 이 날 ‘블루라군’ 패러디씬은 28일 토요일밤 9시 40분 방송되는 ‘환상의 커플’ 5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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