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러브레터’ 감독으로부터 러브콜 받다
오는 11월말 국내 개봉 예정인 <무지개 여신>은 대학교 영화 동아리에서 활동하는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을 그리고 있는 청춘멜로물로 지난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첫 상영되어 ‘제2의 러브레터’라는 찬사를 들은 수작이다.
자신의 영화 인생 최초로 프로듀서를 맡아 기획, 제작, 각본까지 참여하며 심혈을 기울여 만든 <무지개 여신>을 들고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이와이 슌지 감독은 국내 영화 수입사인 동아수출공사로부터 한국에서는 따로 유명가수의 곡에 뮤직비디오를 제작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평소 한국배우와 가수들에 많은 관심을 가졌는데 잘된 일이다. 그 가수가 누구냐고 물어보았다.
이후 뮤직 비디오에 쓰일 박정아의 노래를 듣던 이와이 슌지 감독은 가사의 뜻은 잘 모르겠지만 <무지개 여신>과 너무 잘 맞는것 같다. 꼭 성사됐으면 한다는 의사를 전하였고 이에 이전부터 이와이 슌지 감독의 여러 영화를 보며 이미 팬이었던 박정아가 흔쾌히 응하면서 일본 영화계 거장과 가수 박정아의 만남은 이루어 졌다.
이에 박정아는 “저에게는 너무 영광스런 일인 것 같아요, 감독님이 직접 제 앨범을 듣고 뮤직비디오로 사용을 결정 하셨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기뻤습니다” 며 “타이틀곡 YEAH로 활동하면서 후속곡 ‘결국 사랑’(작곡 박근태,작사 심현보)을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갑작스럽게 너무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열심히 활동해서 보답해야죠” 라고 이와이 슌지 감독과의 인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와이 슌지의 영화 <무지개 여신>으로 제작된 박정아의 후속곡 ‘결국 사랑’은 오는 11월 첫 주부터 각 인터넷 포털싸이트 및 각 음악 전문 방송을 통해 방영 될 예정이며 아시아 영화계의 거장 이와이 슌지와 국내 최고의 히트곡 제조기 박근태, 그리고 가요계의 보석 박정아의 삼각 만남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벌써부터 관심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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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5일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