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S 베트남 찍고 해외 진출 신호탄 올렸다
V.O.S는 지난 21일 오후 8시(현지시각) 베트남 호치민시 'Military Zone 7 Stadium'에서 열린 'New! Pop!' 베트남 음악축제에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초청되어 베트남 유명 가수들의 무대 후 엔딩 무대를 통해 자신들의 히트곡 '눈을 보고 말해요' '시한부''퍼스트 타임‘등과 함께 It's raining men, Hot stuff등 히트 팝송을 부르며 공연을 보기위해 운집한 2만여 베트남 시민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V.O.S의 막내이자 모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인 드라마 ‘파리의 연인’ 패러디 시리즈로 한창 인기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경록은 “태어나 처음 가본 낯선 외국땅에서 V.O.S를 알아보는 팬들이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공연중에 관객들이 보여준 열광에 도취되어 아직도 꿈을 꾸는 것 같습니다, 공연 마치고 멤버 형들에게 아예 짐싸들고 베트남와서 본격적으로 활동하자는 농담을 할 정도로 너무 즐겁고 감명깊은 공연이었습니다”며 베트남 공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V.O.S의 소속사인 스타제국에서 해외 마케팅을 담당하는 김성구이사는 “베트남 시민들이 보여준 환호에 V.O.S보다 스태프들이 더 놀란게 사실이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조만간 V.O.S의 본격적인 베트남 진출과 함께 베트남을 교두보로 동남아 진출에 대한 기획을 할 예정이다, 음반 발매와 더불어 공연 위주의 마케팅으로 현지인들에게 쉽게 동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베트남 공연의 성공을 자축했다.
첫 해외 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 온 V.O.S는 내년 봄 발매 예정인 3집 작업과 함께 내달 3일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주최로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2006 한국 대중음악 쇼케이스’에 한국을 대표하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SG워너비, 씨야등과 함께 출연 본격적인 해외 진출 신호탄을 울릴 예정이라 한다.
웹사이트: http://starempi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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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5일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