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서울미디어원, 중앙일보와 프로그램 공동제작 협약서 체결

서울--(뉴스와이어)--서울지역 최대 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대표 오규석, http://www.cnm.co.kr)의 자회사인 C&M서울미디어원(http://sm1.cnm.co.kr)과 중앙일보(대표 송필호)는 10월 23일 오후 3시 중앙일보 본사 6층 회의실에서 양사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 공동 제작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앙일보에서는 ‘WEEK&’ 커버스토리의 기획과 관련 내용을 제공하고 C&M서울미디어원에서는 선정된 ‘WEEK&’의 커버스토리를 주제로 방송 구성과 제작을 맡는다.

C&M서울미디어원과 중앙일보는 프로그램 공동 제작을 통해 시청자와 독자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 제작과 홍보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첫 방송 일정은 11월 중순 이후로 C&M 지역채널 4번을 통해 서울 경기 지역 200만 가구를 대상으로 방송되며, 추후 방송 송출 지역을 전국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다.



씨앤앰 개요
수도권 최대 MSO인 (주)씨앤앰은 15개 케이블TV방송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대역 HFC망을 기반으로 100메가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유해차단, 원격PC관리 등 부가서비스, HD디지털방송과 VOD,게임포털,TV전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양방향서비스, 통화비가 저렴한 인터넷전화서비스(VoIP) 등을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nm.co.kr

연락처

씨앤앰커뮤니케이션 유시화 과장, 02-550-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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