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워진 피부, 피부 웜(warm)화장품으로 따뜻하게 지키세요

서울--(뉴스와이어)--최근 날씨가 부쩍 차가워졌다. 차갑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이러한 시기에는 피부온도가 내려가면서 피부도 건조해진다. 특히, 낮은 기온 때문에 신진대사가 둔화되고 피지분비가 감소해 피부 결이 거칠어지고 탄력을 잃게 된다.

건조한 가을철에는 꾸준한 수분 공급과 함께, 셀프 히팅(Self-heating) 제품 등으로 피부의 온도를 높여주면 효과적이다. 셀프 히팅 화장품으로 마사지를 해주면 자체 발열효과에 의해 피부 온도가 약 4~5도 상승, 모공 속 깊숙이 박힌 피지와 오염물질 등이 깨끗이 방출된다. 특히 피부 온도가 올라가면서 사우나를 한 것 같은 효과를 줘 피부에 촉촉함과 윤기를 부여해주고 마사지를 통한 혈액순환 촉진 효과도 볼 수 있다.

탄력 있는 얼굴 만들기, 4단계 셀프 페이스 마사지

1 단계. 검지와 중지를 이용하여 귀 아래 부위에 끼우고 위 아래로 문지른다.
2 단계. 검지, 중지, 약지를 이용하여 측면의 헤어 라인에서 사선방향으로 3번 정도 잡아당긴다.
3 단계. 주먹을 쥐고 엄지를 구부려서 엄지 마디를 사용하여 이마 중앙에서 관자까지 눌러준다.
4 단계. 양손 중지로 코를 잡아 흔들다가 위로 당겨준다.

마지스 레네의 럭셔리 마사지 젤(43g)은 유분기 없이 피부에 작용하며 팩 겸용으로 사용 가능한 마사지 젤로 피부의 턴오버를 활발하게 하여 화장품을 발랐을 때 영양 성분을 더욱 잘 흡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수정에서 발생하는 음이온이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정화하고, 거칠고 늘어진 피부에도 효과가 있다. 세안 후 물기를 닦고 부드럽게 롤링한 후, 피부에 열이 나기 시작하면 15분간 편안하게 두었다가 미온수로 씻어내면 된다. 무향, 무색소, 무알콜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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