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토토, 올해 192억 매출, 흑자전환 전망
조이토토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지난 2005년에 달성한 42억원 대비 450%이상 성장한 192억원으로, 작년보다 4배 이상의 큰 성장을 이뤘다. 아울러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또한 각각 5억원과 4억원을 달성, 전년 대비 91억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이토토의 이와 같은 매출 급신장 배경은 ▲온라인 게임 사업의 지속적인 매출 증가 및 해외 수출 계약 체결, ▲MP3플레이어의 해외 수출 계약 체결을 통한 수익 증대, ▲강도 높은 사업부 구조조정을 통한 비용절감 효과 등 다양한 사업 분야의 수익이 폭넓게 어우러졌기 때문이다.
한편, 조이토토는 2007년과 2008년 올해 예상 매출액보다 큰 폭의 성장을 이룬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공개했다. 조이토토 측은 2007년과 2008년 779억원, 1,174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당기순이익은 213억원, 329억원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같은 전망에 대해 조이토토 측은 ‘거상 2’와 ‘신암행어사 온라인’, ‘반칙왕’ 등 차기작으로 개발중인 6편 이상의 온라인 게임들이 2007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전부 상용화 및 해외 수출이 잡혀있음은 물론 해외 업체들과 공급을 추진중인 MP3플레이어의 안정적인 매출이 기대되는 만큼 조이토토는 2007년부터 큰 폭의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조이온 개요
㈜조이온은 96년 ㈜한국라이센싱과 감마니아 타이완이 공동 지분으로 설립한 감마니아 코리아로 게임사업을 시작을 했으며 2001년 ㈜조이온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게임퍼블리셔로 도약을 이뤄냈습니다. 전신인 감마니아 코리아의 최초 설립일자는 1999년 12월 24일이며, 2001년 8월 ㈜조이온이라는 C.I 로 새로이 시작했습니다. 자본금 규모는 19억5천만원이며, 주된 사업목표는 게임 S/W 개발, 게임포털싸이트 운영, 콘솔 타이틀 라이센스, 인터넷 정보 서비스 및 온라인 게임 관련 사업 부문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joyon.com
연락처
㈜조이토토 마케팅팀 홍보담당 함승태 (02-3413-1014/ 010-947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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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6일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