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토토, 올해 192억 매출, 흑자전환 전망

서울--(뉴스와이어)--엔터테인먼트 기업 조이토토(대표 조성용 KOSDAQ:044370)는 온라인 게임 사업부문의 지속적인 매출 증가와 자체적으로 개발한 MP3플레이어의 해외 수출 계약 체결을 바탕으로 2006년 올해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고 10월 9일 오늘 밝혔다.

조이토토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지난 2005년에 달성한 42억원 대비 450%이상 성장한 192억원으로, 작년보다 4배 이상의 큰 성장을 이뤘다. 아울러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또한 각각 5억원과 4억원을 달성, 전년 대비 91억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이토토의 이와 같은 매출 급신장 배경은 ▲온라인 게임 사업의 지속적인 매출 증가 및 해외 수출 계약 체결, ▲MP3플레이어의 해외 수출 계약 체결을 통한 수익 증대, ▲강도 높은 사업부 구조조정을 통한 비용절감 효과 등 다양한 사업 분야의 수익이 폭넓게 어우러졌기 때문이다.

한편, 조이토토는 2007년과 2008년 올해 예상 매출액보다 큰 폭의 성장을 이룬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공개했다. 조이토토 측은 2007년과 2008년 779억원, 1,174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당기순이익은 213억원, 329억원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같은 전망에 대해 조이토토 측은 ‘거상 2’와 ‘신암행어사 온라인’, ‘반칙왕’ 등 차기작으로 개발중인 6편 이상의 온라인 게임들이 2007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전부 상용화 및 해외 수출이 잡혀있음은 물론 해외 업체들과 공급을 추진중인 MP3플레이어의 안정적인 매출이 기대되는 만큼 조이토토는 2007년부터 큰 폭의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조이온 개요
㈜조이온은 96년 ㈜한국라이센싱과 감마니아 타이완이 공동 지분으로 설립한 감마니아 코리아로 게임사업을 시작을 했으며 2001년 ㈜조이온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게임퍼블리셔로 도약을 이뤄냈습니다. 전신인 감마니아 코리아의 최초 설립일자는 1999년 12월 24일이며, 2001년 8월 ㈜조이온이라는 C.I 로 새로이 시작했습니다. 자본금 규모는 19억5천만원이며, 주된 사업목표는 게임 S/W 개발, 게임포털싸이트 운영, 콘솔 타이틀 라이센스, 인터넷 정보 서비스 및 온라인 게임 관련 사업 부문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joyon.com

연락처

㈜조이토토 마케팅팀 홍보담당 함승태 (02-3413-1014/ 010-947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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