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채널, 9일에서 11일까지 3일 연달아 방송 ‘상어 주간’

서울--(뉴스와이어)--바다의 최고 포식자인 상어의 정신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10월 9일(월) 22:000 ~ 23:00 (첫방송)

전세계가 알고있는 영화 '죠스'의 주제가, 상어와 관련된 다양한 특집 다큐와 영화, 바로 눈 앞에서 상어를 보기위해 대형 아쿠아리움을 가는 사람들. 이번 10월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상어 주간>이 방송된다. 이 특별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는 동안 시청자들은 이 무시무시하지만 매혹적인 동물의 생각과 습성을 생생하게 배우게 된다.

상어가 정말 사자나 늑대처럼 무리 사냥을 할까? 상어가 사람 고기 맛을 알아가는 중일까? 전세계적으로 상어의 습격 횟수는 늘어나고 있는 것일까? 때론 이 괴물에 얽힌 이야기를 그냥 허구라고 말하기는 힘들다.

<상어 주간>의 시작을 알리는 첫번째 프로그램인 <상어: 우리를 노리는 걸까?>에서는 동물행동의 권위자인 데이브 새머니와 함께 여러 전문가, 상어 피해자, 상어 흥행업자들을 만나서 식인 상어의 진실을 밝혀본다. 이 여행기에는 도전적인 시네마베리테 카메라 기법과 기록 필름, 개인이 찍은 비디오캠이 결합되어 있으며, 데이브가 그 모든 정보들을 시험하기 위해 한 발짝씩 헤엄쳐 나가, 궁극적으로 상어와 대면하고 상호작용을 하는 과정을 기록할 것이다.

이어서10월 10일에 방영되는 <상어들의 전쟁터>는 열대 산호초에서 밤낮으로 벌어지는 전쟁 속으로 흥미진진한 여행을 떠난다. 이 전쟁의 주요 주인공들은 치명적인 상어들이다. 이 한 시간짜리 특집에서는 상어의 수색 패턴, 감지 기술, 공격 전략이 소개되며, 시청자들은 전에 볼 수 없었던 상어들의 생생한 드라마를 목격하게 될 것이다.

영화 <죠스>를 본 사람이라면 선장 퀸트(로버트 쇼 분)의 캐릭터를 기억할 것이다. 산전수전 다 겪고, 술고래에 우악스러운 그가 상어에 대해 펼치는 개인적 복수는 불명예로 끝나게 된다. 디스커버리 채널은 11일 앙코르 방송인 <상어 사냥꾼: 백상아리 추적>에서 그 신화 속의 남자를 소개한다. 초기 시절 1560킬로그램의 백상아리--낚싯대로 잡은 사상 최대의 물고기이다--를 잡았다는 문두스의 “괴물 낚시”(상어 낚시라고도 알려진)를 순차적으로 정리해보고 상어 사냥꾼에서 상어 보호운동가로 변신한 그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디스커버리 채널은 상어의 습성에 관해 새롭게 발견된 중요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세계 최고의 수중촬영 전문가들이 찍은 이 위엄 있는 동물의 기막힌 사진들을 보여준다. 아울러 <상어 주간>의 프로그램들은 무시무시한 백상아리부터 태평한 한가운데서 활기차게 살아가는 다양한 상어들까지, 포식자들의 역동적인 모험을 목격하게 해줄 것이다.

상어 주간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연속 밤 10시에 돌아온다.

<상어 주간> 에피소드 소개

● 상어: 우리를 노리는 걸까?
상어의 공격이 있었다면 헤드라인이 놓치는 법이 없다. 기사마다 우리의 두려움에 불을 지피는 정보가 난무하지만, 전부가 사실은 아닐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식인상어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동물행동 전문가와 데이브 새모니와 함께 진실과 거짓 사이의 경계선을 밝혀본다.
첫 방송 10월 9일 밤 10시. 재방송 10월 10일 오전 6시, 오전 11시, 10월 16일 오후 6시.

● 상어들의 전쟁터
이번 시간에는 첨단 수중 사진과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결합시켜 치명적인 상어가 주요 부대인 열대 산호초 속, 낮과 밤의 전투들을 포착한다. 놀랍도록 정확하고 세밀한 화질로 상어들의 수색 패턴, 공격 전략을 보여주는 이번 프로그램은 상어의 생활을 더욱 잘 들여다볼 수 있는 새로운 창이 될 것이다. 시청자들은 해저에서 펼쳐지는 실제 드라마--낯선 세계 수중 전사들의 갈등, 협잡, 전투 계획, 공격 전술을 지켜보게 된다.
첫 방송 10월 10일 밤 10시. 재방송 10월 11일 오전 6시, 오전 11시, 10월 17일 오후 6시.

● 상어 사냥꾼: 백상아리 추적
이 프로그램에서는 프랭크 몬스터 만 문두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전설적인 백상아리 사냥꾼으로 그의 실제 이야기는 <조스>의 악명 높은 퀸트 선장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1950년대 초, 그가 “괴물 낚시”를 고안했던 때부터 2040킬로그램의 백상아리를 잡을 때까지, 상어에 대한 문두스의 열정은 반세기 동안 지속되었다. 이제 어부 생활에서 은퇴한 그는 환경운동가가 되어 최후의 상어 모험을 위해 준비한다. 악명 높은 뱀상어를 체험 연구하는 중요한 일을 돕고 한때 그가 사냥했던 상어들을 직접 대면하는 것이다.
첫 방송 10월 11일 밤 10시. 재방송 10월 12일 오전 6시, 오전 11시, 10월 18일 오후 6시.

씨앤앰 개요
수도권 최대 MSO인 (주)씨앤앰은 15개 케이블TV방송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대역 HFC망을 기반으로 100메가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유해차단, 원격PC관리 등 부가서비스, HD디지털방송과 VOD,게임포털,TV전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양방향서비스, 통화비가 저렴한 인터넷전화서비스(VoIP) 등을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n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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