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게임대제전 GNGWC, 대망의 결승 ‘개봉박두’

서울--(뉴스와이어)--국산 온라인게임의 전세계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게임앤게임월드챔피언십 2006'(Game and Game World Championship 2006, 이하 GNGWC) 대망의 결승전에 참석할 전세계 대표 샷온라인 선수들이 9월 23일 경기를 앞두고 속속 입국 행렬을 벌이고 있다.

GNGWC2006는 한국 온라인게임을 종목으로 한국·미주·유럽·동남아·일본 등 전세계 5개 권역의 게이머들이 실력을 겨루는 게임 대제전이다.

지난 7월 24일부터 온라인 예선과 4개 권역 오프라인 본선을 거쳐 샷온라인 15명, 건바운드 33명, 실크로드온라인 14명 등 결선 진출자 63명이 선발, 수원 경기장에서 열리는 결선대회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샷온라인의 세계 대표로 참가하는 15명의 선수 가운데는 6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매우 정확하고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미국 선수 Kenneth Morse 씨를 비롯해 글로벌 서버에서 오랫동안 전설적인 고수로 불렸던 핀란드 선수 Jani Pajula 씨 등 흥미를 끄는 유저들이 한 곳에 모여 치열한 한판 경기를 벌이게 될 예정이다.

예선과 본선을 무사히 통과하고 결승 진출권을 따낸 세계 최고 실력의 유저들이 상금 약 US 10,000달러(한화 약 1000만원)를 걸고 벌이게 될 승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자세한 소식은 게임앤게임월드챔피언십 홈페이지(http://www.gngw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on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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