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영상지도‘블루버드’ 한반도 전역 ‘위성영상 출력 서비스’ 시작
'블루버드 위성영상 출력서비스’는 국내 전역은 물론 북한 전 지역을 지역 명이나 주소로 찾아서 원하는 사진의 크기를 선택한 후, 온라인(www.congnamul.com)이나 전화(1588-5232)로 주문하면 된다. 주문 후 일주일 내로 출력물을 집까지 배송해준다. 기존 ‘블루버드’ 회원은 국내 전역을 인터넷 위성영상지도 서비스 ‘블루버드’에서 미리 확인한 후 직접 선택해 주문할 수 있다.
'블루버드 위성영상 출력서비스’의 위성사진은 2000년부터 2005년까지 가장 최근에 촬영된 데이터로 제작되며 자동차나 가로수까지 식별이 가능한 1m고해상도 사진이다. 사진의 크기는A4용지 2장 크기의 A3사이즈부터 대형 액자 크기인 A0사이즈까지 선택할 수 있고 크기에 따라 가격은50만원부터 120만원까지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3개월 만에 이용자 수 3만 명이 넘어선 ‘블루버드’는 '콩나물 지도'로 유명한 (주)트윈클리틀스타가 현대·기아자동차 계열사인 위아 주식회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국내 최초 위성영상지도 서비스다. 미국의 ‘구글어스’에 비해 국내 전역을 골고루 1m고해상도 위성사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편리한 검색 기능과 함께 ‘콩핀’ ‘마이핀’ ‘포스트’ 등 이용자의 생활 속 활용도가 높은 맞춤 정보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블루버드 위성영상 출력 서비스’는 북한에 고향을 두고 온 실향민 부모님에게 실제 고향 모습을 담은 위성영상사진을 액자로 제작해 줘 의미 있는 추석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1588-5232>
웹사이트: http://www.congnamul.com
연락처
트윈클리틀스타 02-780-4953
-
2006년 11월 21일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