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채널, ‘뮌헨: 실제의 암살자들 (Munich:The Real Assassins)’ 9월5일 첫방송
1972년 9월, 뮌헨 올림픽 기간에 수천 만 텔레비전 시청자들의 눈앞에서, 팔레스타인의 급진 단체 ‘검은 9월단’에게 인질로 잡혀 있던 11명의 이스라엘 선수들이 살해되었다. 세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이 대 사건에 대해 이스라엘 정부는 복수를 다짐했다. 이스라엘 정보국인 모사드는 유럽과 중동에 비밀 엘리트 요원들을 파견해, 뮌헨 암살사건에 책임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11명을 살해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뮌헨>은 이 사건을 가공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제 디스커버리 채널이 처음으로, 이스라엘의 복수 작전에 감추어진 실제 이야기와 함께 그 사건이 어떻게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된 과정을 밝혀낸다. 모사드 상급자들과 비밀 암살자들, 목격자 및 피해자의 친척들의 증언을 곁들여, 이 임무를 수행을 위해 선발된 엘리트 이스라엘 요원 다섯 명의 눈을 통해서 소개되는 <뮌헨: 실제의 암살자들>은 테러와의 전쟁 역사상 정부 지원에 의해 이루어진 가장 기막힌 작전의 진실을 밝혀낸다.
<뮌헨: 실제의 암살자들>의 첫 방송은 9월 5일 밤 10시이다. 재방송은 9월 6일 새벽 1시, 오전 11시, 9월 12일 오후 6시에 나간다.
이스라엘 최상부 지도층의 명령에 따른 이 일급 암살대는 이스라엘을 출발해 로마, 파리, 프랑크푸르트, 베이루트, 아테네, 스위스 알프스와 런던으로 2년에 걸친 서사적 원정을 떠난다. 프랑크푸르트 은행의 비밀계좌로 수백만 달러를 받은 이들에게 “11명”의 명단과 함께, 살인 면허가 주어진다. 이 필름은 암살자로서 이들의 일상을, 극적인 암살부터 괴로운 도덕적 딜레마, 잔인한 실패까지의 현실 그대로 재연해 보여줄 것이다.
대표적인 이스라엘 연구자 알란 라이히의 몇 년에 걸친 연구를 토대로 만든 <뮌헨: 실제의 암살자들>은 세계적으로 테러와의 은밀한 전쟁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오른 시기에 선을 보인다. 라이히는 모사드의 많은 요원들을 설득해 사상 처음 입을 열게 만들었다. 이들의 진술은 흥미로운 극적 서술의 토대를 이룬다. 인터뷰와 핵심 목격 사건들, 기밀 해제된 서류와 실제 진술을 토대로 한 재연이 결합된 <뮌헨: 실제의 암살자들>은 이스라엘의 특별한 복수 작전 뒤에 숨겨두었던 이야기를 밝혀낸다.
씨앤앰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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