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채널, 두 시간짜리 특집으로 들여다보는 ‘20세기 불교’ 9월 3일 밤 10시 첫 방송

서울--(뉴스와이어)--오늘날 세계에서 불교는 크리스트교, 이슬람교, 힌두교 다음으로 네 번째 큰 공식 종교이다. 비록 공식적인 포교 운동은 한번도 없었지만 불교는 인도에서 아시아 전역으로 광범위하게 전파되었으며 심지어 서유럽에까지 전파되었다. 불교는 지금도 계속해서 많은 신도들을 끌어들이고 있으며, 이들은 불교를 종교로, 인생철학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번 9월 디스커버리 채널에서는 20세기 불교를 들여다 본 <신성을 받은 소년>과 <불교도의 윤회>를 두 시간 특집으로 9월 3일 밤 10시에 첫 방송한다. 재방송은 9월 4일 오후 3시, 9월 9일 오후 3시, 9월 10일 오전 9시이다.

당시 15세였던 람 바하두르 밤잔(발덴 스님)은 2005년 5월 16일 이후 네팔 중부 바라의 파탄푸리에 있는 밀림 속 반얀나무 아래서 명상을 하면서, ‘붓다의 현신’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다. 의사들은 누구도 먹거나 마시지 않고 2주 이상 생존할 수는 없다고 하지만 그의 친구들과 친척들은 그가 완전히 금식한 채 명상을 하고 있으며 깨달음을 얻을 때까지 명상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수십 만 명이 이곳으로 순례를 오지만, <신성을 받은 소년>은 이것이 특이한 능력을 현상인지 아니면 소년의 주장이 상업적으로 정교하게 꾸며진 거짓말인지 알 수 없다. 람을 보호해주는 50미터짜리 울타리 너머에 카메라를 설치해도 좋다는 허가가 제작진에게 처음으로 내려진다. 하루 24시간 1주일 내내 그를 촬영해 보면 그가 나무 밑을 떠나는지 또는 몰래 다른 곳에서 음식과 물을 구하는지 살펴본다. 한편 의사들도 이 필름을 보면서 이 소년의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을 소년이 어떻게 견디는지 보고 의견을 말한다.

크리슈나가 가르치고, 플라톤이 믿었으며, 프로이트는 거부했다. 이 모든 위대한 사람들은 하나의 위대한 개념에 매혹되고 넋을 잃었으며 혹은 그 때문에 고민했다. 그것은 바로 '윤회' 사상이다. 그러나 부탄의 마지막 히말라야 불교도들에게 윤회는 살아 있는 생생한 현상이다.

부탄에서는 높은 경지에 오른 라마들이 중생을 열반으로 이끌기 위해서 다시 태어난다고 믿는다. 부탄 사람들은 상서로운 시간에 태어난 아이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서 윤회의 징표를 찾고, 보통은 조숙함이나 놀라운 종교적 지식, 전생의 사물이나 사람들과의 일치되는 점을 근거로 일찍부터 어린 아이를 평가한다. 디스커버리 채널은 <불교도의 윤회>를 통해 티베트 불교의 윤회를 들여다보고, 이들이 다시 돌아온 라마로 믿고있는 어린 주인공들을 찾아 다시 태어난다는 불교식 개념을 좀더 잘 이해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본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한편 우마 서먼의 아버지 로버트 서먼의 인터뷰가 소개된다. 그는 1964년 달라이 라마에 의해 불교 승려로 인정받았다. 서먼은 현재 콜럼비아대학교에서 인도 티벳 불교학과 교수인 제이 총 카파 교수이다. 존경받는 학자이자 티베트어와 산스크리트어 번역가인 서먼은 불교 및 관련 주제에 관한 책을 여러 권 펴냈다. 티베트 하우스 뉴욕의 공동 설립자이자 대표이기도 한 서먼은 달라이라마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미국인들이 불교에 접근하기 쉽게 만드는 한편, 중국에 대한 티베트의 정치 투쟁을 서구인들에게 소개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씨앤앰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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