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토토, 웃음 폭탄 ‘오인용’과 제휴 체결
오인용은 ‘씨드락’, ‘데빌’, ‘혁군’, ‘천팀장’, ‘씩맨’ 등 6명으로 구성된 플래시 애니메이션 전문 팀으로서 천만 히트 이상을 기록한 ‘연예인 지옥’으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았으며, 이후 ‘바나나걸’, ‘돼지’ 등 다채로운 250여편의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선보이며 지속적인 인기를 얻어왔다. 이들은 특히 기획부터 스토리 구성, 애니메이션, 목소리, 더빙까지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있으며, 특히 욕설과 과격한 이야기를 혼합해 사회 풍자를 유머 있게 다룬 플래시 애니메이션은 네티즌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인기를 끌어왔다.
이번 제휴를 바탕으로 조이토토는 오인용 팀이 왕성한 창작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오인용 전용 홈페이지(www.5p.co.kr)’의 제작 및 유지보수, 아울러 운영에 필요한 네트워크 장비 및 비용을 일체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8월 30일경 선보일 예정인 게임 포털사이트 ‘올리브게임닷컴(www.olivegame.com)’ 내에 별도로 ‘오인용 섹션(http://5p.olivegame.com)’을 오픈, 오인용 측에서 현재 준비중인 ‘신연예인 지옥 3편’, ‘중년탐정 김정일’ 등 신작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비롯해 과거의 인기작들을 서비스할 계획이다.
아울러 조이토토와 오인용 측은 플래시 애니메이션 개발 및 서비스에만 국한하지 않는, 각자의 장점과 개성을 살린 신규 컨텐츠 공동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우선적으로 오는 11월경 제작 완료를 목표로 ‘오인용 카드게임(가제)’을 제작하는 것이 그것. 오인용 팀에서 기획 및 그래픽 작업에 직접 참여하는 이 카드게임은 오인용 플래시에 등장했던 유명 캐릭터들이 출연하며, 오인용 팀원들 특유의 걸쭉한 입담을 음성 녹음해 기존 게임들과는 다른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양측의 이번 업무 협력은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그 영역을 확고히 다지고 있는 조이토토와 엽기-코믹 플래시 애니메이션의 대명사로서 수백만 네티즌에게 풍자와 해학의 이중주를 선사한 오인용의 결합이란 점에서 주목할 부분이며, 향후 업계에 제시할 효과의 파급 또한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이토토 마케팅팀의 임영직 과장은 “아직도 오인용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처음 봤을 때의 신선한 충격이 생생하다. 오인용의 개성적인 재미를 게임과 연계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던 도중 시너지 효과를 위한 제휴를 맺게 되었다. 곧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에서 오인용과 관련된 다양한 컨텐츠를 즐기실 수 있을 것이며, 지속적으로 색다른 ‘재미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조이온 개요
㈜조이온은 96년 ㈜한국라이센싱과 감마니아 타이완이 공동 지분으로 설립한 감마니아 코리아로 게임사업을 시작을 했으며 2001년 ㈜조이온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게임퍼블리셔로 도약을 이뤄냈습니다. 전신인 감마니아 코리아의 최초 설립일자는 1999년 12월 24일이며, 2001년 8월 ㈜조이온이라는 C.I 로 새로이 시작했습니다. 자본금 규모는 19억5천만원이며, 주된 사업목표는 게임 S/W 개발, 게임포털싸이트 운영, 콘솔 타이틀 라이센스, 인터넷 정보 서비스 및 온라인 게임 관련 사업 부문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joyon.com
연락처
㈜조이온 마케팅팀 홍보담당<JOYON Entertainment Marketing Dept / PR Manager> 함승태 대리<Paul HAM>직통번호 : 02-3413-1014 핸드폰 : 010-947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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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6일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