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채널 ‘최고 기술력의 진수’ 시즌3 10일 첫방송

서울--(뉴스와이어)--이번 8월 <최고 기술력의 진수>가 시즌 3으로 디스커버리 채널에 돌아온다!

<최고 기술력의 진수>는 우리 시대의 가장 야심적인 건축 계획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 중 일부는 아직 계획단계로 이론 중이며 나머지는 이미 실행되고 있는 계획들이다. 현대의 경이라고 할 수 있는 이 모든 계획들은 인류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또는 가능한지 그 범위에 대한 규정에 도전장을 내민다.

8월 10일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최고 기술력의 진수 시즌 3'을 통해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놀라운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지켜보고, 인류역사상 가장 극단적인 건설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는 일에 생명을 불어넣는 건설자, 건축가, 기술자들에게 직접 설명도 들어보자. 재방송은 금요일 오전 8시, 토요일 오후 6시에 나간다.

현장 촬영화면과 첨단 컴퓨터 이미지를 결합해서 만든 <최고 기술력의 진수> 시즌 3은 시청자들에게 건설 과정은 물론 최종 완공 모습은 어떨지를 보여줌으로써 이 프로젝트들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시청자들을 다양한 도전 현장으로 안내할 <최고 기술력의 진수>의 각 에피소드들은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이룩한 위업을 보여준다.

미국 애리조나의 건축가들이 미식축구 스타디움을 새로 만들기 위해 어떤 계획을 세웠을까? 공사비를 3억 5000만 달러로 줄여주는 파이 슬라이스 공법은 어떤 것일까? 얼어붙은 땅을 지나 500킬로미터에 이르는 송유관은 러시아를 세계 최대의 석유 및 가스 유전으로 만들어줄 수 있을까? 그리고 니미츠급(Nimitz Class) 항공모함을 제작하는 기분은 어떨까? 카트리나로 파괴된 뉴올리안스의 긴급대책반은 2006년 허리케인 계절이 오고 전에 도시의 빈틈을 막을 수 있을까? 샌프란시스코 베이브릿지는 1989년 지진으로 거의 무너질뻔했다. 51억 달러의 공사비를 들이고 있는 다리 건설 현장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

이런저런 메가급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만들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최고 기술력의 진수> 각 에피소드에서 알아보는 동안, 시청자들은 건설 지역 안으로 들어갈 특권을 누리는 동시에 현대의 가장 과감하고 혁신적인 건축가들의 포부도 알아보게 된다.

최고 기술력의 진수 에피소드 소개

● 애리조나 카디널스
애리조나 카디널스 미식축구팀은 미식축구경기장을 새로 만들려고 한다. 이 작업은 단지 장식적인 강철 리본을 둘러치는 작업이 아니라 애리조나 카디널스의 새 스타디움을 근본적으로 다르게 만드는 작업이다. 피터 에이젠만이 설계한 “스타키텍트”부터 북아메리카 최초의 슬라이드아웃 트레이 필드, 그리고 공사비를 3억 5000만 달러로 삭감시켜주는 파이 슬라이스 공법까지 모든 것이 새롭다.
첫 방송 8월 10일 밤 12시 / 재방송 8월 11일 오전 8시, 12일 오후 6시

● 사할린의 석유와 얼음
진행자 대니 포스터가 러시아의 동토 사할린 섬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곳에서는 세계 최대의 석유 및 가스 유전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으로 세계 최대의 석유굴착장치와 500킬로미터에 달하는 송유관, 그리고 엄청난 액화 천연가스 공장 건설 작업이 현재 진행 중이다.
첫 방송 8월 17일 밤 12시 / 재방송 8월 18일 오전 8시, 10일 오후 6시

● Uss Bush Aircraft Carrier
세계 곳곳에서 미국의 안보를 수호하면서 전투 공항으로 쓰이게 될 떠 다니는 도시의 건설 현장을 들여다보자.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현재 버니지아주 뉴포트뉴스에서 4년 예정의 공기 중 절반에 이른 45억 달러의 조지 부시호의 제작 진행과정을 따라가 본다. 하나의 공정이라도 늦으면 전체 프로젝트가 늦춰지기 때문에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정확성으로 모든 일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이곳을 지배하고 있다.
첫 방송 8월 24일 밤 12시 / 재방송 8월 25일 오전 8시, 26일 오후 6시

● 뉴올리언스 구하기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몰고 온 파괴에서 뉴올리언스가 정상으로 회복하기까지는 몇 십 년은 아닐지라도 몇 년은 족히 걸릴 것이다. 그러나 장기적인 해결책이 논의, 설계, 실행되기 전에, 뉴올리언스가 다시 젖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당장의 복구 작업이 절실히 필요하다.2006년의 허리케인 계절이 멀지 않은 상황에서 기술자들은 대비를 위해 분투하고 있다. 이들의 작업은 얼마나 힘든 지에 대해 한 기술자는 이렇게 말한다. “이건 8개월 만에 파나마 운하를 건설하는 것과 같다!”프로그램 진행자인 대니 포스터는 이 도시의 빈틈을 막기 위한 긴급 대책반의 내부 깊숙한 곳으로 들어간다.
첫 방송 8월 31일 밤 12시 / 재방송 9월 1일 오전 8시, 2일 오후 6시

● 베이 브릿지
그것은 말 그대로, 일어날 때만을 기다리는 재앙이다. 미국 최대이자 가장 중요한 다리 중 하나가 언제라도 무너져 큰 재난을 일으킬 수 있었다.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고? 그런 일은 이미 일어났었다. 1989년 10월 17일, 진도 7.1의 로마프리에타 지진이 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 만을 잇는 다리의 동부 교각을 거의 무너뜨릴 뻔 했다. 베이 브릿지가 지진을 이겨내기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유명 건축가들의 공법이 다양하게 논의되었다. 대니 포스터는 초내진 구조로 만들어지고 있는 미국 최대의 다리 건설 현장으로 가서, 세계 최대의 장비가 작동하고 있는 곳을 둘러본다. 캘리포니아 최대의 공공 사업 중 하나로 51억 달러의 공사비를 들인 다리가 개통되기까지 이제 8개월도 채 안 남았다. 모든 운전자의 머릿속에는 이런 질문이 떠나질 않는다. 새로운 베이 브리지가 시간 내에 완공되어 다음 번 재난을 예방할 수 있을까?
첫 방송 9월 7일 밤 12시

씨앤앰 개요
수도권 최대 MSO인 (주)씨앤앰은 15개 케이블TV방송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대역 HFC망을 기반으로 100메가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유해차단, 원격PC관리 등 부가서비스, HD디지털방송과 VOD,게임포털,TV전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양방향서비스, 통화비가 저렴한 인터넷전화서비스(VoIP)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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