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아시아에 첫방송되는 ‘X의 정체를 밝혀라’

서울--(뉴스와이어)--'디스커버리 채널이 불가사의의 세계를 탐사한 신작 시리즈 < X의 정체를 밝혀라 (원제 : XTesters)> 7월 14일(금) 밤 11:00 ~ 밤 12:00 첫방송'

7월 14일에 시작될 신작 시리즈가 시청자들과 세계를 돌며 설명할 수 없는 실제 현상들을 재창조한다.

여러분은 UFO를 믿는지? 수수께끼의 해저 동물과 잡히지 않는 설인의 존재를 믿는지?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X파일에서는 이 모든 것의 수수께끼를 두고 진실은 저너머에 있다고 하는데...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믿지 않는 사람, 믿는 사람 모두를 위한 쇼 를 준비했다.

현실 세계의 “멀더와 스컬리” 듀오가 등장하는 새로운 시리즈 는 시청자들과 함께 세계를 돌며 외계 존재의 수수께끼 같은 장면을 보았다는 보고들을 증명하거나 반증한다. 는 특히나 설명이 불가능한 사건들을 실제로 재검토 또는 재창조하려고 시도함으로써, 일어났던 실제 사건과 증거 모두를 재연시켜본다. 그 방식은 재미있고 시각적으로도 매우 흥미롭다.

이 시리즈에서 시청자들에게 소개할 사람은 독특한 듀오, 클라크 제임스와 패트릭 덴버이다. 클라크는 영화 특수효과 전문가이자 파트타임 마술사이며, 패트릭은 특수효과 분야에서 공인받은 전문가이다. 유령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부터 우연적인 인간의 발화가 실제로 무엇인지까지, 이 환상의 미술사들은 칠레부터 캐나다까지 세계를 여행하면서 믿기 어려울 정도로 당혹스럽고 설명하기 힘든 수수께끼들을 찾아보고, 설명이 불가능한 사건들을 시험대에 올린다.

이번 7월에 방송될 의 각 에피소드에서 클라크와 패트릭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 7월 14일에 시작되는 의 에피소드들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재방송은 다음주 화요일 오후 1시이다.

X의 정체를 밝혀라의 공식 홈페이지인 http://www.xtesters.com 에서 더 재미있는 사실들을 찾아볼 수 있다.

X의 정체를 밝혀라 에피소드 소개

● 에피소드
첫 방송 7월 14일 밤 11시. 재방송 7월 18일 오후 1시.
X 조사관들은 국경 남쪽으로 날아가 백주대낮에 테이프에 찍힌 UFO를 재현하려고 하면서 멕시코판 크로스 인카운터를 시도한다. 이어서 X 팀은 유타 주의 유령이 나온다는 한 고등학교에서 야간 카메라에 기록된 유령 사냥꾼 집단이 무엇인지 알아보기로 한다. 마지막으로 X 실험맨은 묘지에서 목격된다고 하는 심령체들을 테스트해본다.

● 에피소드
첫 방송 7월 21일 밤 11시. 재방송 7월 25일 오후1시.
아리조나 주 피닉스 상공에 이상한 빛들이 연속적으로 목격되자 X 조사관들은 논란이 많은 이 현상을 재현하기 위해 새로운 고지에 오른다. 그 후 X 사나이들은 유령이 나온다는 학교 강당에서 비디오에 찍힌 유령을 찾아 고등학교로 떠난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세계 곳곳에서 목격되고 비디오로 찍히고 있는 하늘을 나는 휴머노이드의 수수께끼를 벗긴다. 이것들은 다른 차원에서 온 것일까, 아니면 이것에 대한 논리적 설명이 가능할까? 우리의 X 맨들이 밝혀낼 것이다.

● 에피소드
첫 방송 7월 28일 밤 11시. 재방송 8월 1일 낮 1시.
플로리다의 걸프브리즈에는 어쩌면 야자수의 수보다 UFO를 보았다는 목격담이 훨씬 더 많은 것 같다. 이제 X 조사관들이 비디오에 기록된 것으로는 가장 많은 논란을 일으켰던 외계 비행체 중 하나, 악명 높은 호박 UFO를 밝히기에 나선다. 이어서 이들은 텍사스의 샌안토니오로 향해 길 잃은 자동차들을 철도 위에 밀어넣는다는 유령 아이들에 관한 전설을 시험하려고 한다. 다음에는 “나방인간”의 사진이라고 믿어지는 이상한 사진 한 장을 시험한다. 마지막으로 영화에서 유령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들을 알아본다.

● 에피소드
첫 방송 8월 4일 밤 11시. 재방송 8월 8일 낮 1시.
X 조사관들은 플로리다 에버글레이즈에 산다는 잘 보이지 않지만 불쾌한 스컹크 유인원을 찾아 추적에 나선다. X 조사관들이 불쾌한 냄새를 풍기는 이 이상한 현상을 조명할 것이다. 이어서 밤중에 묘지를 찾아서 “전자 음성현상”이라고 알려진 죽은 자의 목소리 녹음을 시험해본다. 마지막으로 X 조사관들은 칠레의 거리에서 촬영된 조그만 외계인 같은 생물을 모방하려고 한다. 이 생물은 외계 생물체 사상 가장 보기 드물게 관측된 예이다.

● 에피소드
첫 방송 8월 11일 밤 11시. 재방송 8월 15일 오후 1시.
X 조사관들은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를 찾아가서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 중의 한 곳에 뛰어든다. 악명 높은 바다뱀인 오고포고를 시험하기 위해서다. 이어서 X 조사관들은 공중으로 날아올라 역사상 가장 많은 블로그를 거느린 UFO 목격담을 조사하러 하늘로 간다. 마지막으로 X 실험맨은 하룻밤을 묘지에서 보내면서 신비의 구체 세계에 빛을 비춰보기로 한다.

● 에피소드
첫 방송 8월 18일 밤 11시. 재방송 8월 22일 오후 1시.
X 조사관들은 오클라호마시티의 한 건물해체 현장에서 테이프에 잡힌 진짜 유령 같은 것을 추적하기에 여념이 없다. 이상한 환영이 한 감시카메라에 잡히자 우리의 팀은 그것이 어떻게 된 건지 조사하러 나선다. 그 후 X 조사관들은 악마의 제의를 위해 사용되었다는 한 저택에 나타났다고 하는 악마적인 존재를 찾아나선다. 마지막으로 X 조사관들은 우연적인 인간 발화에 관한 모든 것을 밝히기 위해 여러 조건 하에서 인체 발화 실험을 해본다.
나머지 에피소드는 추후 스케쥴 결정

씨앤앰 개요
수도권 최대 MSO인 (주)씨앤앰은 15개 케이블TV방송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대역 HFC망을 기반으로 100메가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유해차단, 원격PC관리 등 부가서비스, HD디지털방송과 VOD,게임포털,TV전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양방향서비스, 통화비가 저렴한 인터넷전화서비스(VoIP) 등을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nm.co.kr

연락처

씨앤앰커뮤니케이션, 유시화 과장 02-550-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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