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가족과 함께 남한산성 환경기행 이번엔 ‘나무관찰하기’
매달 둘째, 넷째 토요일과 매주 일요일 오전, 남한산성 유원지에 운영되는 ‘남한산성 환경기행’의 다음달 주제는‘나무관찰하기’이다.
이번 탐사에서는 느티나무, 은사시나무, 팽나무, 버드나무, 서어나무, 층층나무 등 각각의 생김새와 이름이 붙여진 이유, 나무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 등을 배울 수 있다.
특히 닮았지만 다른 나무인 감나무와 고욤나무, 아까시나무와 주엽나무, 붉은나무와 개옻나무 등을 비교 관찰 할 수 있다.
이밖에도 시는 숲속의 분해자(8월), 열매와 씨앗관찰(9월), 숲속에서 놀자(10월), 숲속의 겨울맞이(11월) 등의 환경탐사 프로그램을 마련, ‘학교 밖 환경교육, 가정 밖 가정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15일부터 말일까지 참가신청하면 다음달 교육프로그램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성남시 환경보전과(031-729-2414)로 메일(forchic@cans21.net)·팩스(729-2499)·방문·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참가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청 홈페이지(www.cans21.net) 의 반짝소식란을 활용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cans21.net
연락처
성남시청 환경보전과 환경행정팀 031-729-2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