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식자재공급업소 특별점검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발생한 식중독 사고와 관련하여 대형식자재 공급업체에 대한 전국 일제조사 방침에 따라 2006년 6. 26~6.27일(2일간)까지 우선 대형급식업체에서 운영하는 물류센터 31곳에 대하여 1차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동 물류센터에 농·수·축산물 등을 공급하는 전처리 업소와 식재료 업소에 대하여 6.29~7.10일(10일간)까지 농림부, 해수부,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2차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들 대형 물류센터의 주요점검사항은
- 무허가, 무표시 제품 취급여부
-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취급여부
-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여부
- 식품등의 위생적 취급여부 등 제반 식품위생법령 위반 여부 등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관리팀 사무관 정의섭 02-380-16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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