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채널, 26일~28일 살인 조류독감 특집‘우리는 준비되어있는가?’

서울--(뉴스와이어)--디스커버리 채널의 <살인 조류독감 특집>에서 세계의 헤드라인을 강타한 화제를 조사한다.

방송시간: 6월26일(월)~ 28일(수) 밤 10:00 ~ 11:00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2002년과 2003년 SARS가 나돌던 시기 그 지역을 덮친 피해와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그런데 지금 또 하나의 바이러스가 전 세계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2003년 아시아에서 발생한 조류독감 A (H5N1) 바이러스가 아시아와 유럽의 가금류 및 야생 조류들을 감염시키고 있는 것이다. 아시아에서는 감염된 새 근처에 있던 사람들까지 이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았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올해 3월 22일 기준으로 184명이 H5N1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그 중 103명은 사망했다고 한다.

과연 우리는 세계적인 질병 발발을 앞두고있는 것으로 이 독감의 유행에 대비해야 하는 것일까? 가장 염려되는 것은 H5N1 바이러스가 인간들 사이에 쉽게 옮길 수 있는 변종으로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번 6월 디스커버리 채널에서는 조류독감을 심층 분석하고 어떤 대비를 해야하는지 알아본다.

3부작 특집 프로그램 <살인 조류독감 특집>은 6월 26일.27일, 2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세계 각국의 보안당국이 ‘테러와의 전쟁’에서 테러리스트들을 잡으려 애쓰는 동안, 한쪽에서는 현실적이고 조용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또 다른 위협이 점점 커지고 있다. 26일 방송되는 <독감 시한폭탄>은 시청자들을 세계 곳곳으로 안내하면서 두 개의 전선에서 벌어지는 조류독감과의 싸움을 보여줄 것이다. 현장에서는 과학자들이 가장 외딴 오지를 찾아가, 조류독감을 퍼뜨리는 새들 속에서 이 죽음의 병을 추적한다. 그리고 연구실의 과학자들은 현대에 조류독감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역사상 가장 치명적이었던 조류독감을 직접 접하고 있다.

27일 방송되는 <슈퍼 독감의 위협>에서는 조류독감이 세계를 휩쓸어 수백만 명을 죽이거나 병원신세를 지게 만들 미래를 가상해본다. 사실 그 누구도 조류독감이 언제 창궐하게 될지 예측할 수 없다. 그러나 그때까지, 전문가들은 H5N1 바이러스의 상황을 아주 면밀히 감시하고 있는 중이다. <슈퍼 독감의 위협>은 이번 독감과 지난 시절 미국을 휩쓸었던 사상 최악의 전염병인 1918년 독감을 비교하면서, 이런 재앙을 피하거나, 극복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준비를 알아보는 한편, 오늘날 이 시기에 실제로 발생할 가능성은 얼마인지 따져본다.

28일 <조류독감: 인간의 전염병>은 국제적 전문가들이 출연해 전략회의실의 시나리오를 통해 모든 사실을 종합하고 이 전염병의 위협을 실제적으로 그려본다. 이들은 이런 질문을 던진다. 과학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우리 사회는 어떤 영향을 받게 될 것인가? 그리고 정부는 있을 수 있는 전염병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 것인가? 전문가들은 토론을 통해서 상황이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며 준비만이 미래의 전염병 발발에 대처한 방법임을 보여준다.

“살인 조류독감 특집”프로그램 소개

● 독감 시한폭탄
영국 정부가 런던의 폭탄테러범을 뒤쫓는다. 미군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테러와의 전쟁을 시행하고 있다. 또, 세계는 알카에다와 호전적인 이슬람교도들의 위협에 직면해 있다. 그러나 보이지도 않고 소리도 없는 또 하나의 위협이 커지고 있다. 테러리스트들의 또 다른 네트워크, 어떤 이데올로기도, 정치적 목표도 없는 이들이 전 세계에 증식하면서 무차별적으로 수백만을 독살시키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것을 H5N1이라고 부르지만 가장 흔히 알려진 그 이름은 조류독감이다. 이들이 사납게 날뛰고 있다. 중국의 시골에서는 철새들이 뚜렷한 이유도 없이 수천 마리씩 죽기 시작한다. 베트남에서는 양계업자가 고열과 심한 기침을 일으키고, 몇 시간 후 사망한다. 홍콩에서는 이것이 세계 정복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수백만 마리 새들이 죽는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정부가 나서서 엄격한 통제와 경계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터키에서는 유럽 최초로 가장 치명적인 조류독감에 인간이 감염된 사례가 발견되었다. 힘의 회랑지대에서, 불길한 속삭임이 들려온다. 그것이 세계적 유행병이라는 속삭임이다.
첫 방송 6월 26일 밤 10시

● 슈퍼 독감의 위협
조류독감은 현재 세계가 두려워하는 질병이다. 어느 나라도 준비되어 있지 않다. 일부 과학자들은 수천 만 명을 죽일 또 하나의 전염병 발발은 이제 시간문제라고 믿고 있다. 가장 가능성 있는 원인은 현재 아시아 전역의 조류와 인간을 죽이고 있는 독감 바이러스의 돌연변이이다. 만약 이런 바이러스가 생긴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대비를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 이 다큐멘터리에서는 조류독감이 예고하는 위협을 조사해본다.
첫 방송 6월 27일 밤 10시.

● 조류독감: 인간의 전염병
에이비언 플루라고도 하는 조류독감 바이러스는 오늘날 가장 두려운 바이러스 중 하나이다. 이 심층 다큐멘터리에서는 유수의 바이러스학자들이 출연해 여러 가지 가능한 시나리오를 그려본다. 더러 낙관적인 학자들은 효과적인 백신이 곧 개발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질병의 확산을 막기는 불가능하며 수백만 명이 사망할 거라고 보는 비관적인 학자들도 있다.
첫 방송 6월 28일 밤 10시.

씨앤앰 개요
수도권 최대 MSO인 (주)씨앤앰은 15개 케이블TV방송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대역 HFC망을 기반으로 100메가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유해차단, 원격PC관리 등 부가서비스, HD디지털방송과 VOD,게임포털,TV전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양방향서비스, 통화비가 저렴한 인터넷전화서비스(VoIP)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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