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기생충 김치에 기생충알 존재 논란관련 해명

서울--(뉴스와이어)--‘06. 6. 16(금) 일간보사(인터넷판)에서 보도한 『’기생충 김치’에 기생충알 존재 논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해명하오니 보도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보도내용

기생충학 관계자가 지난해 11월 식약청이 발표한 기생충알 영상자료를 보고 기생충알이 아니고 식물포자였다고 폭탄 선언

식약청 관계자도 식물포자를 기생충알로 잘못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토로하였다고 보도

□ 인터뷰내용 확인

동 보도내용을 인터뷰한 서울대 기생충학교실 채종일교수는 식약청내에 기생충 전문가 없어 기생충알 판독과정에서 정도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일부는 식물의 포자일 가능성도 있다는 사실을 언급한 것으로 확인

※ 금년 4월 기생충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식약청에서 발표한 기생충알 슬라이드를 보고 언급한 것임

채종일교수는 식약청 관계자가 식물포자를 기생충알로 잘못 판독하였다고 언급한 사실도 없음을 확인

□ 조치사항

식약청 미생물팀장(권기성)이 금년 4월 기생충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기생충알 판독과정을 발표하면서 제시한 3건의 기생충알 사진자료(중국산 2건, 국산 1건)에 대한 재판독 실시

⇒ 판독결과 3건 모두 기생충알인 것으로 재확인

※ 판독 : 경상대 의과대학 손운목교수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약청 식품미생물팀 연구관 황인균 02-380-16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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