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혼, 해외 진출 첫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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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코스닥 058630
2006-06-12 12:20
서울--(뉴스와이어)--국내 대표 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 대표 박영수)이 서비스하고 앤앤지(대표 강대진)가 개발한 캐주얼 무협 RPG 귀혼이 대만과 파트너 십 체결을 통해 해외 진출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귀혼은 지난 5월 대만 소프트 월드와의 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섰다. 귀혼은 ‘搞鬼Online(http://go.gameflier.com)’이란 이름으로 서비스되며, 지난 6월 9일 대만에서 실시한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대만의 유저들에게 공개했다.

소프트 월드(대표 왕쥔붜)는 현재 대만에서 라그나로크, WOW 등 10여 종의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대만 내 1위 기업으로 현지에서 케이블 TV 및 문구류, 과자류 등과의 제휴를 통해 활발한 귀혼 관련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귀혼은 대만 내 게임 관련 전문 사이트인 www. gamer.com.tw과 www.gamebase.com.tw에서 인기순위 1위를 달리고 있어 귀혼 서비스에 앞서 오픈 베타 시 동시 접속자수 10만 명을 자신하고 있다. 또한, 소프트 월드를 통해 조만간 홍콩과 마카오에서도 서비스할 예정이어서 여름 방학 기간에 귀혼 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현지 언론은 예상하고 있다.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에서 접수 3일만에 15만 명이 가입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오픈 첫 날 7만 5천명이 동시에 접속하는 등 폭주에 다운되기도 했다.

한편, 귀혼은 곧 엠게임 재팬을 통해 일본에서도 귀혼의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엠게임에서는2006년 하반기까지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폴, 태국, 베트남, 미국 등에도 귀혼을 선보여 한국에 이어 해외 시장에서 귀혼 열풍을 일으키기 위해 준비 중이다.

캐주얼 무협 RPG 귀혼은 열혈강호 온라인, 영웅 온라인 등 엠게임의 무협 신화를 잇는 캐주얼 무협 게임으로, 3등신의 엽기적인 귀신들이 몬스터로 출현해 기존 무협 게임이 주는 무거운 요소들을 과감히 버림으로써 10대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



엠게임 개요
엠게임은
열혈강호, 영웅 온라인, 쌩뚱 맞고 등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대한 민국 대표게임 포털 업체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mgame.com

연락처

엠게임 전략기획본부 기획PR팀 한효정 대리 02-624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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