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협회, 박제가賞에 삼성전자 이기태 사장 선정

서울--(뉴스와이어)--한국표준협회(회장 이계형)는 제1회 박제가상 수상자로 삼성전자 이기태 사장을 선정 하여 6월 7일 수여식을 가졌다.

초정 박제가 선생은 중농주의·중상주의 실학자로서 선생의 명저 “북학의”를 통해 이미 200년 전에 표준의 중요성과 기술개발을 통한 국부창출을 주장함으로써 영국의 아담 스미스(‘국부론’의 저자)에 버금하는 사상과 철학을 이 나라에 보급하셨던 분이다.

초정 선생의 실사구시적인 실학사상은 ‘능률과 실질의 숭상’을 표방하던 박정희 대통령에 의해 새마을 운동으로 구현되기도 했다.

따라서 초정 선생의 선각자적인 표준에 대한 혜안과 기술 중시의 사상을 오늘에 되살려 우리 표준의 세계화로 기술개발과 시장개척에 앞장 선 경영자를 표창하기 위해 제정된 이 상은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의미있고 명예로운 상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한국표준협회 개요
한국표준협회는 1962년 산업표준화법에 근거해 산업표준화 및 품질경영의 조사·연구·개발 및 보급을 촉진해 과학기술을 진흥하고 생산 능률을 향상시킴으로써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웹사이트: http://www.k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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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회원홍보팀 이성진 02-6009-4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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