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디스커버리채널 월드컵 특집 - 챔피언의 경기장

서울--(뉴스와이어)--세계인들이 가장 기대하는 스포츠 행사, 월드컵이 코앞에 다가왔다. 2006년 월드컵은 그 영광과 열기에 걸맞은 첨단 수준의 새로운 경기장에서 펼쳐질 것이다.

이번 6월 디스커버리 채널에서는 <챔피언의 경기장>과 함께 역사상 가장 현대적인 스포츠 경기장으로 꼽히는 곳을 들여다본다. 컴퓨터 그래픽과 현장 촬영을 사용한 <챔피언의 경기장>은 매혹적인 영상과 숨 막히는 건축 현장으로 시청자들을 안내할 것이다.

시청자들은 뮌헨에 있는 2006 월드컵의 주경기장을 탐험하게 된다. 이곳의 66,000석 좌석에 앉을 관중들은, 텔레비전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세계 수십억 시청자와 함께 개막식과 첫 경기를 지켜보게 될 것이다. 6월 9일 독일과 코스타리카의 개막전이 열리는 경기장은 '알리안츠 아레나'로 불리기도 한다. 거대한 우주선이 내려앉은 듯 독특한 외관을 가진 알리안츠 아레나는 반투명 재질로 다양한 빛을 낼 수 있어 뮌헨의 명물이 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새 천년으로 훌쩍 뛰어들어가는 혁신적인 공법에 관한 경이로운 이야기이다. <챔피언의 경기장>은 이 두 프로젝트 뒤에 숨은 과감하고 야심만만한 건축가들과 정확한 설계가들을 소개할 뿐 아니라, 그들의 노고와 독창성이 없었다면 이 걸작이 현실화되지 못했을 건설 현장의 사람들까지 소개한다. 이 첨단 경기장의 입안자는 헤르조크 & 데 모이론의 건축가 두 명이다. <챔피언의 경기장>은 피할 수 없는 시간과의 싸움에서 각고의 노력을 쏟아 붓는 이들을 독점 취재한다. 촬영팀은 제도판의 도면에서부터 완공까지 뮌헨에서 진행되었던 이 프로젝트를 쫓아간다.

또한 한편으로 역사를 만들고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베이징의 새 올림픽 경기장을 조명한다. 2008년 하계 올림픽 개최지인 이곳에서 세계 최고의 육상선수들이 새 시대 올림픽 경기에서 경쟁하게 될 것이다. 중국 베이징을 직접 방문, 2005년에 진척된 공사를 취재한다.

한 시간짜리 특집인 <챔피언의 경기장>은 6월 5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재방송은 6월 6일 오전 11시, 6월 12일 오후 6시이다.

씨앤앰 개요
수도권 최대 MSO인 (주)씨앤앰은 15개 케이블TV방송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대역 HFC망을 기반으로 100메가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유해차단, 원격PC관리 등 부가서비스, HD디지털방송과 VOD,게임포털,TV전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양방향서비스, 통화비가 저렴한 인터넷전화서비스(VoIP) 등을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nm.co.kr

연락처

씨앤앰커뮤니케이션 유시화 과장, 02-550-453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