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상, ‘독도에 200만 태극기 물결 넘실’

서울--(뉴스와이어)--게임전문업체 조이온(대표 조성용)은 자사의 경제 온라인 게임 ‘천하제일상 거상(www.gersang.co.kr)’ 내에서 지난 5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실시한 독도 수호 운동 ‘독도 대첩! 거상인이여 독도를 지켜라’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독도 수호 이벤트는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독도수호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지급되는 ‘독도수호증서’를 갖고 게임 내 독도 수비대 캐릭터인 안용복과 함께 독도수호 운동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일본이 독도를 넘보려 하면 나는 언제든지 다시 나타날 것이다!”라는 안용복의 메시지를 전달받은 게이머는 독도수호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태극기를 얻을 수 있는데, 이를 안용복에게 가져다 주는 방식으로 독도수호 운동이 진행됐다.

개발사 측은 게이머들에게 ‘독도’가 담고 있는 상징적 메시지, 그 이상을 전달하고자 게임 내 다양한 채널을 통해 독도 수호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했으며, 그 결과 총 45만명이 넘는 거상 회원이 이벤트에 참여, 현재 거상 독도수호 퀘스트에는 총 200여만개가 넘는 태극기가 기증됐다.

이번 독도 수호 이벤트는 2004년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Vank)’와 함께 ‘독도-동해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한 이후 게임 내에 자리 잡힌 독도수호 움직임을 표출시켜주기 위한, 즉 거상 게이머가 요청해 마련하게 된 독도수호 운동의 일환.

무엇보다 우리 민족의 고유 영토인 ‘독도’를 정치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독도 수로 측량을 둘러싼 ‘한-일 동해 대치 드라마’를 계획하는 등 지속적인 도발을 강행하고 있는 일본의 만행을 규탄하고 게이머들에게 나라 사랑에 대한 정신을 고취시키는데 의의를 담고 있다.

조이온 거상 개발팀 관계자는 “거상 회원이 자발적인 주최자라고 하여도 될 만큼 독도를 수호하고자 하는 거상 유저들의 마음은 매우 뜨거웠다. 앞으로도 유저의 의식과 함께하는 거상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이온 개요
㈜조이온은 96년 ㈜한국라이센싱과 감마니아 타이완이 공동 지분으로 설립한 감마니아 코리아로 게임사업을 시작을 했으며 2001년 ㈜조이온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게임퍼블리셔로 도약을 이뤄냈습니다. 전신인 감마니아 코리아의 최초 설립일자는 1999년 12월 24일이며, 2001년 8월 ㈜조이온이라는 C.I 로 새로이 시작했습니다. 자본금 규모는 19억5천만원이며, 주된 사업목표는 게임 S/W 개발, 게임포털싸이트 운영, 콘솔 타이틀 라이센스, 인터넷 정보 서비스 및 온라인 게임 관련 사업 부문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joyon.com

연락처

㈜조이온 마케팅팀 홍보담당 함승태 (02-3413-1014/ 010-947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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