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상 2,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성공리 종료
테스터에 선발된 총 3,000여명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실시된 이번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지난 1차 때 선보였던 기본적인 구조에서 탈피, 레벨 1부터 시작해 30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으로 성장해나가는 시나리오 기반의 게임성을 선보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테스터들은 이번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32개의 유럽 도시로 대대적으로 확장된 ‘도시 필드’와 ‘테조강’을 기점으로 ‘피레네’, ‘알프스 산맥’, ‘아테네 지역’까지 펼쳐진 ‘전투 필드’를 오가면서 한 단계 확장된 교역 및 전투 시스템을 경험하고 게임이 나아갈 방향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이번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대한 테스터들의 의견은 지난 1차와는 달리 풍부한 ‘즐길거리’를 통해 게임 진행에 몰입할 수 있었다는 점이 지배적. 특히 일일 업데이트 패치를 통해 테스트 기간 동안 버그 및 미흡했던 점을 보완하고, ‘GM(Game Master)’ 운영진들의 친근한 접근 또한 후한 점수를 매겼다. 이에 그래픽을 비롯해 여러 요소들의 내실을 한 단계 기해줄 것을 전달해오며, 이 부분이 잘 진행될 경우 향후에 있을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기대된다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명해왔다.
아울러 사냥터에서 몬스터를 잡고 레벨업을 하는데 치중하는 ‘전투 타입’과 도시를 오가면서 장사를 펼쳐 이윤을 남기는 ‘교역 타입’ 등 게이머들의 게임 스타일이 확연히 갈라설 만큼 종전의 게임들과 차별화된 특징들을 내세우고 있는 만큼 이런 요소를 보다 잘 살려주길 주문했다.
개발사 측은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전달된 테스터들의 수정 요청 및 의견, 건의 등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게임 내에 반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향후 계획돼 있는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준비하는데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조이온 개요
㈜조이온은 96년 ㈜한국라이센싱과 감마니아 타이완이 공동 지분으로 설립한 감마니아 코리아로 게임사업을 시작을 했으며 2001년 ㈜조이온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게임퍼블리셔로 도약을 이뤄냈습니다. 전신인 감마니아 코리아의 최초 설립일자는 1999년 12월 24일이며, 2001년 8월 ㈜조이온이라는 C.I 로 새로이 시작했습니다. 자본금 규모는 19억5천만원이며, 주된 사업목표는 게임 S/W 개발, 게임포털싸이트 운영, 콘솔 타이틀 라이센스, 인터넷 정보 서비스 및 온라인 게임 관련 사업 부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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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6일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