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 보건소 정신보건센터, 만성정신장애인들 사회적응훈련 도자기 빚기 체험
시 보건소 정신보건센터는 재활프로그램 회원 20명은 19일 오후 진전면 창포리 단비도예마을을 찾아 국그릇 빚기 체험행사를 가져 집중력과 창의력을 향상시켰다.
정신보건센터는 지난 3월과 4월에도 단비도예마을에서 접시 빚기와 밥공기 빚기 체험행사를 가져 정신장애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정신보건센터에 등록된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정신치료와 약물교육 등 정신질환과 관련된 증상을 관리하고 있다.
이들을 더욱 빠르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기술을 훈련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활기관이다.
이를 위해 정신보건센터는 정신과 전문의, 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등 정신보건전문요원과 자원봉사자 등으로 팀을 구성하여 전문적인 재활프로그램으로 사회기술훈련을 시키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asan.go.kr
연락처
마산시청 공보계 이형건 055-600-3213
-
2007년 9월 12일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