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상 2, GM과 펼치는 ‘보스몹 소탕 대작전’ 실시

서울--(뉴스와이어)--게임전문업체 조이온(대표 조성용)은 자사에서 개발중인 신감각 경제 온라인 게임 ‘거상 2: 황금의 지배(이하 거상 2)’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하고 있는 3천명의 테스터들을 대상으로 18일 금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거상 2 GM들과 함께 하는 보스몹 소탕 대작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게임에 높은 관심을 갖고 열성적으로 참여중인 테스터들에게 흥미진진한 게임성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진행되는 이번 보스몹 소탕 대작전은 ‘거상 2 GM(Game Master)’이 각 던전에 배치돼있는 대형급 보스 몬스터들을 특정한 장소로 깜짝 소환함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보스 몬스터의 출현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이벤트가 시작됐음을 알리는 내용은 게임 내 공지 방송을 통해 모든 게이머들에게 전달되며, 테스터들은 4일간의 테스트 기간 동안 축적된 각종 아이템과 전투 경험을 바탕으로 사냥을 전개하면 된다. 참고로 보스 몬스터의 레벨은 테스터 개개인의 능력을 훨씬 뛰어넘는 ‘100’정도의 최고 수준으로 설정될 예정인 만큼 게이머들이 일사불란하게 하나된 움직임을 전개를 해야 공략이 한결 수월하게 전개될 것이다.

보스 몬스터를 물리치면 ‘크라우제의 보물상자’라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데, 개발사 측은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종료된 이후 이를 보유한 테스터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19인치 LCD 모니터를 증정한다. 아울러 보물상자를 얻은 모든 테스터들에게는 향후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교환해줄 예정이다.

이번 ‘GM들과 함께 하는 보스몹 소탕 대작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상 2 공식 홈페이지(http://www.gersang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이온 개요
㈜조이온은 96년 ㈜한국라이센싱과 감마니아 타이완이 공동 지분으로 설립한 감마니아 코리아로 게임사업을 시작을 했으며 2001년 ㈜조이온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게임퍼블리셔로 도약을 이뤄냈습니다. 전신인 감마니아 코리아의 최초 설립일자는 1999년 12월 24일이며, 2001년 8월 ㈜조이온이라는 C.I 로 새로이 시작했습니다. 자본금 규모는 19억5천만원이며, 주된 사업목표는 게임 S/W 개발, 게임포털싸이트 운영, 콘솔 타이틀 라이센스, 인터넷 정보 서비스 및 온라인 게임 관련 사업 부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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