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미디어, 인터넷신문 제작솔루션 2.5 출시

서울--(뉴스와이어)--뉴미디어의 총화인 인터넷신문이 진보하고 있다.

인터넷신문 제작 전문업체인 (주)마이미디어(대표 여원동 www.mymedia.com)는 웹2.0 서비스가 가능한 인터넷신문 솔루션 '마이미디어2.5'를 출시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여원동 대표의 말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마이미디어2.5'는 인터넷신문 제작과 관리에 필요한 모든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실제로 '마이미디어2.5'는 인터넷신문 솔루션 가운데서는 웹2.0 서비스에 가장 근접해 있다는 평가다. 운영과 관리 면에서도 탁월한 기능을 제공한다. 템플릿 방식으로 제공되는 인터넷신문 관리 프로그램은 웹상에서 자유자재로 인터넷신문의 포맷을 바꾸고 필요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또한 마이미디어는 다른 업체에 비해 선택의 폭이 넓다. 인터넷신문 제작업체 가운데 운영체제로 리눅스 버전과 윈도우즈 버전을 모두 갖추고 있는 곳은 마이미디어 뿐이며, 임대(ASP) 방식과 맞춤 제작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곳 또한 현재는 마이미디어가 유일하다.

인터넷신문 제작 및 관리 - 더 쉽고 강력해졌다

마이미디어2.5는 이밖에도 웹2.0 서비스에 필수적인 블로그와 리더기, 강력한 검색엔진과 다양한 포맷의 웹진을 부가서비스로 탑재하고 있다. 단순한 부가 기능을 넘어, 국제도메인 기구인 ICANN 인증 등록시스템을 구축하고, 아시아 최초 오버추어 인터내셔널 도메인 매칭 서비스 제휴등을 통해 검증된 국내 최고 수준의 개발팀에 의해 개발된 독립 서비스가 가능한 솔루션들이다.

특히, 정부 및 지자체 홈페이지에 인터넷신문이나 웹진, 커뮤니티를 추가로 탑재하고자 하는 경우, 저렴한 비용으로 추가 맞춤 리뉴얼도 가능하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우리는 고객의 어떤 까다로운 요구 조건도 모두 수용합니다. 우리는 고객에게 '이같은 서비스가 가능한가'를 묻지 말고, '이렇게 해달라'는 주문을 하라고 말합니다." 마이미디어 홍보팀장의 말이다.

현재 인터넷신문 및 웹진 제작 시장의 절반 가량을 소화하고 있는 (주)마이미디어는 새로운 버전 출시와 함께 지방에서 서울 구로동 소재 디지털단지로 본사를 옮기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인터넷신문 제작과 정부 및 지자체의 부가서비스 탑재에 관한 이용문의는 회사 홈페이지(www.mymedia.com)나 전화 (02) 839-8700 으로 하면 된다.



디비케이네트웍스 개요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기업 (주)디비케이네트웍스는 자체 개발한 인터넷신문 서비스 솔루션인 ‘미디어온’와 블로그 솔루션은 물론 카페 솔루션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200여 언론사 및 기업에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주)디비케이네트웍스는 미래의 IT 흐름을 주도할 SAAS(Solution as a service)형태의 ‘미디어온’ 서비스를 개발하여 미디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bknetworks.com

연락처

마이미디어 여원동 대표 02-839-8700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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