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온라인, 국가 대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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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코스닥 058630
2006-05-15 11:48
서울--(뉴스와이어)--국내 대표 게임 포털 엠게임 (www.mgame.com, 대표 박영수)과 노아시스템(대표 박재덕)이 공동 개발하여 서비스 중인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나이트 온라인’에서 현재 서비스 되고 있는 한국, 중국, 일본, 미국 총 4개국의 국가 대항전 ‘월드챔피언십’을 5월 30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월드챔피언십’은 2004년 ‘한·일전’을 시작으로 2005년에는 ‘동북아 최강자전’을 개최했었다. 지난해 ‘동북아 최강자전’에는 한·중·일 게이머 1천 5백 명이 참가했으며, 한국이 최종 승리하여 종주국의 위상을 지켰다. 올해는 미국도 포함되어 총4개국이 토너먼트 방식을 통해 각각 2번의 전투를 치르게 된다.

전투는 엘모라드와 카루스 두 곳에서 진행되며 지역 선택은 국가의 합의에 의해 이루어진다. 캐릭터는 기본 70레벨로 생성되며 기본 스탯에 플러스 능력치 포인트, 스킬 포인트, 노아가 제공된다.업그레이드 가능한 아이템과 주문서들은 한국에만 있는 세트 아이템, 리버스 아이템을 제외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올해는 미국의 나이트 온라인 유저까지 가세해 중요 4개국이 참가하는 만큼 대규모의 인원이 동원될 전망이다. 각 서버의 국가 국왕, 1등급 클랜 단장 그리고 레더 10위 내 랭크된 기사에게는 전쟁 참가 자격 및 추천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홈페이지 상에서 5월 15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선착순 200명을 모집해 전쟁에 참가할 수 있다. 각 국의 망토는 국가 별로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어 고유의 망토 디자인부터 경쟁이 치열해 전쟁의 열기가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망토의 디자인은 시합 개시 2주 전에 확정하면 된다.

이번 나이트 온라인 국가 대표 선발전을 기획한 마케팅 담당자는 “한·일전으로 시작된 국가 대항전이 작년 동북아 최강자전을 거쳐 4개국이 참여하는 월드 챔피언십으로 확대하여 개최할 수 있어 기쁘다.”며 “태극 전사들이 이번에도 좋은 전략으로 우승을 이끌어내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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