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채널 특집 2부작‘폭풍의 눈 속에서(Eye of the Storm)’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기상이변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폭풍의 눈 속’으로 들어가다

방송시간: 5월 10일 에피소드 1, 17일 에피소드 2 방송 오후 11:00 ~ 오후 12:00

자연이 이제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반응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세계적인 현상이 되고있는데...

2005년 미국 남부 해안은 사상 최악의 허리케인에 연달아 시달렸다. 2004년 아시아를 강타한 쓰나미는 동남아시아에서 유례없는 사상자를 냈다. 2002년에는 갑작스런 대홍수가 독일을 놀라게 했고 이른바 루즈 웨이브는 대양에서 엄청난 혼란을 일으켰다. 뭔가 잘못 되고 있다는 느낌, 그리고 21세기 후반의 기상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를 것이란 예측이 커져만 간다.

오는 5월 디스커버리 채널은 <폭풍의 눈 속에서>를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의 대자연 재해를 화면에 담았다. 에피소드 1에서는 허리케인의 형성과 경로 추적 등을 보여주고, 에피소드 2에서는 폭풍과 거대한 파도가 유럽의 도시를 휩쓰는 대재앙의 시나리오를 검토해본다.

2부작 특집인 <폭풍의 눈 속에서> 첫 번째 에피소드는 5월 10일 밤 11시에 첫 방송되며 재방송은 5월 11일 오전 10시, 오후 4시에 나간다. 두 번째 에피소드의 첫 방송은 그 다음 주인 5월 17일 밤 11시, 재방송은 5월 18일 오전 10시, 오후 4시에 있다.

허리케인이 플로리다에 불어 닥칠 때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신한다. 그러나 <폭풍의 눈 속에서> 에피소드 1 제작진은 대피를 마다하고 그 속으로 뛰어들었다. 막강한 허리케인의 위력을 촬영하기 위해 허리케인이 지나가는 공중과 지상에 카메라 팀을 배치한 것이다. 이 특집 프로그램에는 베테랑 스톰체이서, 즉 폭풍 추적자인 짐 애즈가 소개된다. 그는 2004년 플로리다를 초토화시키며 지나간 허리케인 프랜시스의 무시무시한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서, ‘폭풍의 눈’을 실제로 찾아 나선다. 이 프로그램은 허리케인의 형성부터 그 경로를 추적하는 한편, 기상학자, 날씨 전문가, 그리고 과감하게 허리케인의 눈 속으로 돌진하는 조종사들과의 인터뷰를 소개한다.

<폭풍의 눈 속에서> 두 번째 시간을 지켜보는 시청자들은 북대서양의 힘, 점점 파괴력을 더해가는 폭풍의 조류 및 북유럽의 수많은 저지대를 위협하는 괴물 파도에 입을 다물지 못할 것이다. 함부르크, 암스테르담, 로테르담 같은 유럽의 도시들이 어느 날 폭풍으로 황폐해진다고 상상해보라. 북해의 해안대가 폭풍에 휩쓸려간다고 상상해보라. 수많은 사람들이 대피해야 한다면, 또는 그들이 범람하는 거대한 파도 속에서 사망하기라도 한다면? 오늘날 이런 일들은 전위적인 재앙의 시나리오로 여겨지지만 미래의 잔인한 현실이 될 수도 있다. 유럽을 휩쓰는 거대한 폭풍의 효과가 첨단 컴퓨터 그래픽으로 생생하게 다가온다.

씨앤앰 개요
수도권 최대 MSO인 (주)씨앤앰은 15개 케이블TV방송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대역 HFC망을 기반으로 100메가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유해차단, 원격PC관리 등 부가서비스, HD디지털방송과 VOD,게임포털,TV전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양방향서비스, 통화비가 저렴한 인터넷전화서비스(VoIP)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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