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과 함께 상암과 문학을 뜨겁게 달군 엠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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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코스닥 058630
2006-05-08 11:19
서울--(뉴스와이어)--국내 대표 포털 엠게임(http://www.mgame.com, 대표 박영수)에서 5월 5일 어린이 날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로 서울과 인천 시민들이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엠게임에서는 제휴사인 FC서울과 SK와이번스와 함께 경기장 안팎에서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 부모님과 함께 나들이 나온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하였다.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경기 시작 3시간 전인 12시에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상영을 시작으로 퀴즈와 미니 ‘베스트 슈터 게임’을 비롯해 엠게임 캐릭터 판박이, 솜사탕, 아이스크림 등을 나눠주어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경기 하프타임에 개그맨 김범용의 사회로 어린이들과 FC서울 선수들이 함께한 장애물 이어달리기 ‘달려라 슛돌이!’를 개최해 우승한 팀에게는 엠게임의 박영수 대표가 엠게임 종합 선물세트를 증정했다. 또한 경기 장내에서 초콜릿 풍선이 터지는 등 어린이 날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SK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가 열리는 인천 문학 야구장에서는 오후 12시에 SK와이번스의 간판 선수들이 엠게임에서 마련한 팝콘을 직접 나눠주며 어린이들과 함께 했다. 특히 이 날에는 야구장에서 볼 수 없었던 종마 2필이 경기장 내외를 돌아다녀 어린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경기전 한비광과 비룡의 시구 때 펼쳐진 데드 볼 퍼포먼스에 어린이들이 관중들이 환호성을 보내며 즐거워했다. 또한, 이닝간 휴식 시간에 펼쳐진 퀴즈 대회와 T셔츠 축포 등으로 어린이 날의 기쁨을 함께 했다.

한편, 이 날 경기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보답이라도 하듯이 FC서울과 SK와이번스 양팀 모두 승리를 했다. FC서울은 8경기 만에 박주영 선수의 결승골이 터졌으며, 1대1의 팽팽한 긴장감을 연출하며 연장 11회까지 갔던 SK와이번스는 피커링의 끝내기 투런 홈런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엠게임 개요
엠게임은
열혈강호, 영웅 온라인, 쌩뚱 맞고 등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대한 민국 대표게임 포털 업체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mga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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